Hakuna Matata!
Ain't no passing craze
It means no worries for the rest of your days
하쿠나 마타타 == 앞날을 걱정하지 말라는 뜻

병원 가려고 정글 탈출했는데… 세상 이렇게 평화로울 일? 다시 정글로 들어가야 하나… 사자의 운명

몬스터로 내 안의 야성 ON! 정글을 지배할 사자력 충전



일요일엔 사자도 쉰다. 만수형, 영주형이랑 밥 풀코스 찍고 카페에서 도넛으로 체력 충전! 정글의 왕도 당 충전은 필수 🦁🍩

사자의 법칙 1조. 피자에 파인애플 금지🍍🚫
근데… 오늘 목격함. 세상이 끝나간다.


사자의 야성이 아니라 주당의 야성 ON! 곱창… 이건 정글 공식 힐링 코스다🔥🍻

엽떡은 원래 맛있는데 런닝맨 행님이 사주셔서 더 맛있다
엽떡 먹고 야성 폭발🔥 근데 속도 같이 폭발🥵

정글 풍경에 치이고 갑니다

정글 탈출 → 맥날 뿌셔

장어 먹고 야성 풀 충전⚡ 이제 정글 뒤집으러 갑니다
이번 주는 정말 맛있는 정글
장어, 피자, 엽떡까지… 야성 충전 제대로 했다! 🦁🔥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힘을 내면서도 malloc, 웹 서버 구현 미션에 도전했다
정글 미션은 바로 malloc, 웹 서버 구현!
가상메모리가 뭔지, 메모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나눌지 머릿속에 쏙 들어와야 한다는데… 나는 아직 ‘그게 뭔데…?’ 상태
전까지만 해도 코드 짜면서 오류 잡고, 또 고치고, 그러다 보면 내 코드가 뭔지 알겠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결국 인터넷 찾아가며 묵시적, 명시적 코드 따라치기로 겨우겨우 구현했다
first, next, best, rand, probability fit 방식으로 할당도 해보고 오류도 잡고 실행도 시켜봤는데,
사실 아직도 ‘내가 뭘 짠 거지…?’ 싶은 느낌.
이번 주엔 Tiny 웹 서버 구현하고, proxy 서버는 1단계까지 완성! 2단계는 못해서 너무 아쉽다
그래도 웹 서버는 팀원들이랑 책을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네트워크에 대해서 이해 완료! 하지만 proxy 서버 구현은.....
정글에서 사자 행세하는 고양이 같은 기분이랄까.
조금 더 공부하고, 다음 주에는 진짜 갈기 찰랑거리는 아기사자가 돼서 돌아와야겠다
정글은 오늘도 나를 다듬고 있다.
Hakuna Matata – 앞날을 걱정하지 말고,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