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 ~ 20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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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바? |
2. 스프링 기술 |
<아직 다 정리 못함>
이번 한 주 동안 기존에 쓰던 언어가 아닌 자바와 스프링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실시간 강의도 듣고 스파르타 강의도 들으며 지금 이순간에 내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내린 결론은 강의보다는 일단 기본적인 개념, 개념을 알아야 내가 이 코드들을 사용할 때 왜 사용했을까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날 배운 내용의 키워드를 뽑아 놓고 수업이 끝나고 개념정리만 주구장창 했었다. 어느정도 개념 정리를 했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듣는데 막상 사용할 순간이 오니까 어? 이거 왜 쓰더라 이거 자바의 뭐였지? 이거 분명히 뭐때문에 사용했는데.? 라고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아 지금의 내 공부 방법이 이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잠깐의 번아웃이 왔었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을 가지고 튜터님과 상담을 진행하였는데 확실히 전문가 튜터님과 얘기를 해보니 나의 문제점들을 잘 파악해주고 잘 말해주셨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눈을 모르는 사람한테 아무리 눈에 대해 설명을 해봤자 직접 밟아 보거나 보는 것만 못하다 라는 말이 좋았는데 현재 내상황이 그러한 거 같았다. 그 말을 듣고 무작정 개념정리만 할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써보면서 같이 개념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뀐 공부법으로 다시 열심히 시작해 저번 주 보다 성장한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내가 경험하고 개념정리 하기
📌 할 때 빡집중 해서 하고 쉴 때는 빡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