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css,js 이미지,파일 등 변경없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컨텐츠를 웹 서버의 일부 공간을 할당 받아, 인터넷 상의 공간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 주는 서비스
대표적인 오류
400번대 오류 = 클라이언트 오류
(HTTP 403 Forbidden 클라이언트 오류 상태 응답 코드는 서버에 요청이 전달되었지만, 권한 때문에 거절되었다는 것을 의미)
500번대 오류 = 서버 오류
IP 주소와 도메인 수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브라우저에서🤝
1.도메인을 입력한다
2.네임서버에게 IP 주소를 물어본다
🤲DNS 서버에서🤲
3.IP주소를 알려준다
4.IP주소와 웹서버에서 페이지를 요청한다.
🤲웹서버에서🤲
5.브라우저가 요청한 페이지를 전송한다.
6.웹서버가 전송한 정보를 화면에 표시한다
<특이점>
왜 네임서버를 가비아 말고 aws(Route53) 을쓰냐
관리하는 것들을 한곳에 모아서 관리를 편하게 하고 호환성을 높이려고
AWS에서 제공하는 (DNS)
Route53 = 일반 DNS기능 + 모니터링기능 + L4기능(SLB) + GSLB 기능을 제공
GSLB
GSLB는 (Global Server Load Balancing). Route53에서는 GSLB를 지원하여, 글로벌 서비스 환경에서 최적화된 DNS를 구성할 수 있다.
1. 연결시켜주는 서버가 정상인지 체크해줌
2. 부하를 분산해줌
3.Alias 를 통해 www.aa.com, aa.com 을 동일한 IP로 변환하도록 해줌
<nameserver + 알파 같은 개념>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리퀘스트 리스폰스를 하다보면 서버에 부화가 간다
CDN 으로 변하지 않는 컨텐츠를(폰트 등) 을 저장해놨다가 보내줌 으로서 부화를 줄여준다
호스팅업체를 바꾼 것은 도메인 소유 및 관리 회사를 바꾼 것이고 네임 서버를 바꾼 것은 레코드를 관리하는 회사를 바꾼것이다
지금은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관리하고 변경할 수 있지만, 네임서버 설정은 aws 에서 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