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부터 친구들과 함께 꾸준히 글 쓰기 챌린지를 하고 있다. 아래 레포의 디스커션을 활용하여 블로그 글을 업로드하여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https://github.com/amaran-th/every-week-posting-challenge

일주일에 글을 한 개 이상 업로드 하지 않는다면, 패널티로 반성문을 써야 한다.
방학인데도... 글을 올리지 않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였으나 또 다시 나태해진 것이다!
사실 요즘 프로젝트 개발과 기획, 스터디 준비 등을 하고 나면 분명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건 아닌데, 쉬고 싶어져서 개인 공부를 외면하였던 것 같다.
다시 시작해야지. 반성문을 써보며 또 다시 다짐해본다!
요즘에 드는 생각이, 공부한 것 or 습득한 것을 글로 남기지 않으니 내가 얼만큼 알고 있고, 얼만큼 모르는 지 가늠이 잘 안간다. 그래서 글로 남기는 것의 중요성을 요즘 정말 크게 느끼고 있다... 아는 것도 다시 되짚으면서 차근차근 다시 정리해 봐야겠다.
아래의 좋은 글을 친구가 추천해줬다. 고마워 🥰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다! 다시 나태해질 때마다 읽자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