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8-TIL

노강표 Noh Gang Pyo ·2021년 10월 28일

최종프로젝트5일차

오늘도 코드는 안적고 그동안 배웠던 개념들을 정리하는차원해서 여러글들을 읽어본것같다.
어제 읽다만 벨로퍼트님의 미들웨어를 읽었는데 확실히 동일한개념도 다시보니 뭔가 와닿는정도가 다르다. 이게 아무리 오래본다고해도 실제로 사용해보기전까진 보이는 범위에있어서 차이가있는것같다. 이전에는 그냥 쓰기 급급하고 결과물을 빨리보기를원했다면, 이제는 이해를 하고 사용하기위해 좀더 찾아보는느낌이강한데 우리가 기존에 미들웨어를쓰면서 서버통신을하는과정에서 무엇을 디스패치하며 thunk가 어느부분이며 thunk는 무슨역할을하며등등을 글을읽으면서 다잡는시간이되었다. 확실히 툴킷이라는 편리한 도구를 사용하기전에 기존의 리덕스에대한 개념을 확실히 해야할것같아 찾아보기시작했는데 잘찾아본것같다. thunk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리덕스를 사용하여 액션을 디스패치할떄 객체형태로 디스패치를했지만 thunk를 사용함으로써 함수형태를 디스패치할수있게 해주고, store에서 제공하는 dispatch와 getState를 파라미터로받아 사용할 수있게된다. (dispatch와 getState가 어디서왔는지 몰랐었는데 단순히 내장함수였다)
그리고 예전에 미들웨어를사용할때 미들웨어를 디스패치하고 안에서 액션을 다시 디스패치한다 뭐 이런식으로 글을썻었는데 이부분도 이번글을읽고 정리된부분을말해보자면, 에초에 컴포넌트에서 이 미들웨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단순 액션 생성함수이고, thunk 미들웨어의역할은 이 함수를 반환해주는 액션생성함수를 만들수있게 해준다는것이다. 따라서 이 thunk미들웨어는 내가 원하는 추가적인 동작을 할수있게해주면서 기존에 객체를반환했던 액션생성함수를 좀더 유연하게 사용할수있게해준다. 이 최종프로젝트가 확실히 기존에배웠던 지식들을 다잡으면서 완벽하게 이해하고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과정이라고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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