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직을하게됐다.
평생 좋아했던 축구 도메인 관련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에서 일을하면서 어떤것들을 했는지 앞으로 정리해보려고한다.
현재 회사에서 맡은 포지션은 '프로덕트 개발자'다.
프론트/백엔드, 모바일 구분없이 다 개발하기로했다.
같이 들어온 신입분이 계셔서, 사내 어드민 서비스 쪽에 대한 코드작업은 그분이 풀스택으로 하시고, 나는 당분간 인프라 구축작업을 하게되었다.
정말 0부터 시작하는 인프라여서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했다.
다행히 시니어 pm님께서 방향을 잡아주셔서 해야할일들을 정리했다.
참고로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NCP(네이버)이다.
기존 서비스관련하여 NCP에서 DB와 서버가 띄워져있는 상태였다.
따라서 앞으로 작업할 인프라작업들도 NCP에서 진행해야했다.
블로그를 작성하며 해당작업들을 복기해보고 어떤 생각으로 진행했는지 정리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