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CS] DNS와 DHCP

그렘린·2022년 7월 16일

1일 1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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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란?

Domain Name System의 약자.
Router의 숫자와 IP주소를 mapping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세한 역할은 다음과 같다.

  1. Hostname에서 IP주소로의 translation
  2. host aliasing
  3. load distribution

왜 DNS는 centralize 되어있지 않은가?

망가지면 기능이 멈춘다는 단점이 있다. (centralize의 주 단점이기도 한..) 또 traffic에 대한 트러블도 존재하며, maintenance 문제도 있다. (자원적인 한계)

DNS의 계층적 구조

DNS의 root name server는 전세계적으로 13개 존재한다. 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주로 LDNS(Local DNS name server) 쓰인다.

DHCP란?

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의 약자.
자동적으로 고정되지 않은 address를 server로 부터 받아준다.

예시를 들어보자.
내가 이화여대 도서관에 laptop을 가져갔다. 도서관에 사람이 10명 있었다고 가정해보자. IP주소를 10개만 셋팅하고, 11번째로 도서관에 들어온 사람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IP주소를 할당받게 되는 것이다.

DHCP에서는 server와 client 모두 well-known port를 이용한다.

그 이유는 server가 응답시 broadcast를 하기 때문이다. (만약 random하게 한다면 다른 host가 받을 수도 있음)

DHCP 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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