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코드를 10번 이상 만드니까 이젠 20분 안 쪽으로 이 정도 단계까진 만들 수 있게되었다.
그런데 이게 코드를 그냥 외워서 코딩을 하는 느낌이라 완전히 내 것이 된게 아닌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이제 이 코드를 반복하는 것 보다, 교육에서 실전을 하면서
배웠던 것과 인프런 강의를 보며 배웠던 것들을 합쳐서 새로운 방식의 작업을 해보려고한다.
작업 내용물은 결제 시스템 같은 느낌으로 제작 할 예정인데 현재의 이런 단순한 게시판보다
객체지향의 특징을 살려서 작업을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