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정 국가 제한 → WAF
최대 성능의 스토리지 → EC2 인스턴스 스토어
내구성 + 밀리초 응답 → 게임용 DB : DynamoDB
EC2 인스턴스 손실 견디는 블록 스토리지 → EC2 인스턴스 스토어
서버당 초당 수백만 트랜잭션 → EC2 인스턴스 스토어
인터넷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용 → 퍼블릭 서브넷 구성
퍼블릭 서브넷에 호스팅해야 하는 서비스 → NAT 게이트웨이, ALB
NAT 게이트웨이 > NAT 인스턴스
→ 가용성, 내결함성, 자동 확장성 측면에서 우수
고가용성 기본 = 여러 가용영역 구성
기본 제공 중복성 = 고가용성 → EFS (다중 AZ)
EFS : 여러 인스턴스가 동시에 액세스 가능
NFS 프로토콜 지원 필요 → EFS
POSIX 호환 요구 시 → EFS
SMB 프로토콜 + Windows 파일시스템 → FSx
Windows → Windows 파일 서버용 FSx
FTP 서비스 가장 저렴하게 운영 → AWS Transfer Family
직원/파트너 파일 교환 → Transfer for SFTP
AppFlow → SaaS 애플리케이션과 AWS 간 데이터 전송
S3 Transfer Acceleration → 업로드 속도 개선
EC2 인스턴스와 S3 간 전송은 가급적 VPC 엔드포인트로 → 전송비용 줄임
S3 데이터는 인터넷 통과 ❌ → S3 인터페이스 엔드포인트
동일 리전, 프라이빗 네트워크 간 전송 → 가장 저렴함
Elastic Fabric Adapter(EFA) → HPC 등 고성능 네트워크용
로컬 물리 인프라에 AWS 설치 → AWS Outposts 랙
데이터 변경 없이 클론 생성 → DB Cloning
소셜 미디어 서비스 → Amazon Neptune
문서 지향 NoSQL → DynamoDB ❌, DocumentDB ⭕
VoIP 트래픽 → UDP → NLB
장애 시 보조 리전으로 자동 전환 → SnapMirror
실수로 AMI/EBS 삭제 → 휴지통 보존 규칙
온프레미스 서버 정보 수집 → AWS Application Discovery Service
고정세션(ALB) 사용 시 특정 인스턴스에 트래픽 집중 → 비활성화 권장
SSL 인증서 암호화는 ALB에 설치 → 웹서버 리소스 절약
인프라 자동화 → CloudFormation
MSA 한다는 의미가 문제에 포함되면 → 서비스 분리 전제
IAM 사용자 정책 vs SCP 구분 필요
“최소한의 구성” vs “비용 효율적”은 서로 다른 조건! 주의
CloudFront는 업로드용 ❌, 콘텐츠 전송용 ⭕
기존 아키텍처 다시 만들기 싫으면 → 기존 오리진 재사용
RDS 탄력적 볼륨 → 크기 증가만 가능, 축소 불가
Standard-IA 클래스는 프로비저닝 모드에서 선택 ❌
온디맨드 인스턴스 > 프로비저닝 인스턴스 → 비용
EC2 옵션 중 단기 사용 적합 → 온디맨드
가장 비용효율적인 EC2 전략 → 예약 인스턴스 + 온디맨드 조합
Spot 집합 = 온디맨드 + Spot → 매우 비용 효율적
Aurora 글로벌 DB로 장애 조치
→ 보조 리전을 기본으로 승격
SQS의 자체 액세스 정책 존재
DynamoDB 성능 개선하면서 오버헤드 없이 → DAX
데이터 손실 없이 테스트 후 배포 → RDS 블루/그린
데이터 무결성 자동 검증 → DataSync
테스트 시 콜드스타트로 인한 지연 → Lambda 프로비저닝
오리진 = 기존 거 재사용 요청이면 새로 만들 필요 없음
TTL, 멀티 AZ, AutoScaling, SQS 폴링 등 옵션은
→ 문제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될 때만 고려!
헷갈리기 쉬운 키워드
IAM 역할/사용자/정책 구분 철저히
ALB, NLB, Global Accelerator, CloudFront 차이 → 기능별로 숙지
Route53 라우팅 정책 구분 (장애, 지연시간, 다중값 응답 등)
Lambda + S3 = 완전한 서버리스 워크플로
CloudFront + OAI → S3 접근 제어
콜드스타트 이슈 → 프로비저닝 동시성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