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PT 서버 파트에서 앞으로 약 8차에 거친 세미나를 진행한다. 기대된다!앞으로 여러 과제와 수업들이 있을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Git을 사용하다 보면 origin과 upstream이라는 용어를 자주 마주친다. 둘 다

개발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객체 지향적으로 잘 짜자"는 말이다. 나 역시 수많은 강의와 문서를 통해 객체 지향(Object-Oriented Programming, OOP)을 접해왔지만, 실무나 프로젝트에서 그 의미를 체감하긴 쉽지 않았다.이번에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걸 넘어서설계와 구조, 그리고 통신의 본질까지 짚어가는 시간이었다.객체지향, 예외 처리, SOLID, 동시성, HTTP/REST, Spring Boot한 주제씩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기계적인 코

JVM은 싱글 프로세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지만, 그 안에서 여러 스레드가 동시에 동작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 구조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main 스레드는 애플리케이션의 진입점을 실행한다.GC(Garbage Collector) 스레드는 백그라운드에서 객체 정리를 처리한

나는 지금까지 컨트롤러, 서비스, DTO, 엔티티, 레포지토리 등 다양한 레이어를 만들며 백엔드 개발을 실습해왔다. 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대해 적절한 응답을 내려주는 것."여기서 적절한 이라는 말은 단순히 값만 내려준다는 의미가

5차 세미나는 '파트 합동 세미나'로 협업 형태로 진행되었다. 추후에 회고록을 따로 정리하도록 한다.스프링 부트를 공부하며 가장 자주 접했던 문장 중 하나는 아마 "스프링은 WAS를 내장하고 있다"일 것이다. 하지만 WAS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책임을 갖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