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퇴근 후 친구 송별회를 시작으로 밤새 먹고 아침에 일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해 가족 이사를 도왔다.
원래는 토요일에 다시집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는데 힘들어서 뻗어버렸다.
영어 조동사가 끝났다. 조동사로 다양한 뉘앙스 전달하는 걸 배웠는데 실제 스크립트를 보면서 익혀야겠다. '인사이드 아웃' 영화를 통해서 실전 연습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시제 시작이다. 시제의 분사 개념으로 시작해 관계대명사까지 이어지는 대단원의 막이 열린셈이다. 끝이보인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