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KPT
1주차 웹 페이지 만들기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첫 프로젝트라 삐그덕 거리는 것도 있었지만 잘 해결하면서 마무리를 잘 한 것 같다.
팀장이라 KPT를 써야하는데 처음 해보는건데.. 이게 뭘까..??
KPT회고는 다양한 회고 방법론 중 하나이다.
Keep, Problem, Try의 약자로 회고 내용을 세 가지 관점으로 분류하여 회고를 진행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처럼 팀을 3개의 관점으로 나누면서, 회고를 진행하여, 꼼꼼하고 효율적인 회고가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
짧은 시간에 모든 구성원의 생각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Action을 도출해낸다.
Action은 다음 회고까지 실행하는 의견이다!!
분업이 확실히 되고 있는 상황 (4명 이상)
성장이 더딘 상황
면담으로 한계를 느끼는 상황
협업의 방식에 의문을 제기할 때
첫 KPT 작성 소감
사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인 수첩에 아쉬운 점과 그에 관한 피드백을 개인적으로 메모를 하였던 것이 KPT 회고록 작성하는 것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메모하는 습관은 내가 프로게이머 코치를 하면서 길러온 습관인데 메모란 것은 전혀 다른 곳에서 일해도 좋은 습관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