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아이디어 단계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가 있어서 시간 절약이 많이 되었다.
흔히 '덕업일치'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그런 느낌으로 개발에 임하였다.
진짜 개발자들의 프로젝트 같은 느낌을 받았다.
팬과 아티스트의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드는 프로젝트였다. 기술의 발전으로 실시간으로 소통을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영감을 얻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큰 틀로 API 명세서 - ERD 다이어그램 - 기능 구현 파트 분배 - 개발 시작 으로 나누었고
Controller 부분에서 파트대로 나누고 인증/인가 구현은 다 같이 진행하였다. 새로운 시도였고, 이 덕분에 기능 구현단계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13조 팀노션 페이지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사소통 활발, 서로간의 도움 필요할 때 바로 팔로업해준 것
코드 컨벤션, 깃 컨벤션으로 인한 충돌 문제해결
초기에 회의를 많이했던 부분이 코드 짜기가 편했다.
클래스 기본틀을 만들어 진행해서 코드 충돌이 나지 않았다.
제일 좋았던 것은 의사소통이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코드의 충돌이 초반에 나고 그 이후에는 나지 않았던 부분이 우리 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추가 구현 단계에서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ex) 추가 구현 기능 분담을 확실하게 두지 않고, 팀원들이 서로 눈치껏 구현한 부분 -> 주말이 껴있었던 문제
깃허브의 세세한 기능을 활용하지 못함 -> 깃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면서 활용
공유DB를 써보지 못해서 개인환경에 맞춰서 했던 점이 아쉬웠음
시간 분배의 문제 + 프론트앤드와 백앤드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눠지는 지식의 이슈로 명예의 전당을 도전하지 못하였던 것
문제점들은 매끄러운 협업에 관해서 문제점이 나왔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도 같이 마련되어 다음 프로젝트 때는 좀 더 매끄러운 협업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슬랙으로 원할한 소통을 해야할 것 같고, 휴일 전날에 팀회의를 해서 스케쥴 공유 및 협업 같이할 시간 확보
세세한 기능에 대해서 공부하고 다음에 활용해보기로 할 것
ex.역할분류 (구현 전 / 구현 중 / 구현 완료)
공유DB부분도 자세하게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