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프로젝트와 비교하면 개인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것 같다. 필터체인 기능과 JWT인증 및 인가 코드를 잘 이해했던 것 같다.
맡은 역할을 같이 시작할 수 있게 구현 순서를 두지 않고 틀만 만들고 나중에 서로 기능이 구현이 되도록 하는 것
자신의 개발 상황과 브랜치 업데이트 변경점마다 팀원에게 공유하는 것
역할 분담을 명확하게 하고, 사소한 것도 팀원들과 공유했던 부분이 좋았음.
전체적인 기능 템플릿을 같이 만들어둬서 변수와 클래스 이름에 대해서 충돌이 없었던 점.
가끔씩 소통의 부재
코드 컨벤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코드 통일성을 다시 했어야했음.
Dev로 merge한 후에 문제를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음
깃허브 브랜치 명명에서 대/소문자가 혼용된 것
각자의 branch에서 더 면밀히 테스트를 한 후 안정적인 상태에서 pr을 올려야겠고, pr을 merge할 때에도 누군가가 대표로 확인을 한 후에 진행하면 좋을 것 같음
자잘한 리팩터링은 줄일 수 있도록 초기에 디테일한 코드 컨벤션 정하기 (예시. responseDto -> response 네이밍 규칙 등)
슬랙과 젭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에 흔히 쓰는 전화번호, 카톡, 인스타 등으로 소통을 할 수 있게해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