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강의에 입문 하면서 개념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React.js’는 SPA 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서, 컴포넌트 단위의 독립적인 블록을 이용한 개발 방법을 이용합니다.
비슷한 프레임워크인 AngularJS, VueJS보다 월등히 인기가 많아요!
이러한 내용을 이해 할수 있게 된다고 한다.
먼저 SPA가 무엇인지? 하고 봤더니
한 개의 페이지로 이루어진 애플리케이션 이라고 한다.
SPA 전에는 MPA 라는게 있는데
왜 MPA를 안쓰고 SPA를 쓰는가?
MPA는 페이지에서 무언가 행동을 할때마다 페이지가 다시 로딩이 되는
예들 들어서
SNS에서 좋아요 나 하트를 눌럿는데 누를때마다 페이지가 다시 로딩? 새로고침이 된다?
불편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라고 생각 했다.
거기서 해결점이 SPA가 됐다고 볼수 있겠다.
딱 한개의 페이지로 구성된 웹 앱으로 특정 데이터만 받아와서 기존 페이지를 수정 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되면 로딩? 새로고침? 이런거 없이 자연스럽게 하트나 좋아요를 누를수 있을 것이다.
허나 단점 SEO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SEO는 뭐지?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검색 엔진 최적화)는 웹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더 잘 보이도록 최적화하는 과정입니다. 검색 랭크 개선이라고도 합니다. 검색 엔진은 웹을 크롤링하면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 링크를 따라가고, 찾은 콘텐츠의 색인을 생성합니다.
라고 구글이 알려줬다.
내 블로그, 사이트 이런것들을 노출시키는 것이 힘들다. 이것이 단점이 되겠다.
구글은 뭐 가능하다는데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고
MPA도 SPA도 이해했다.
마지막 컴포넌트는 뭐지?
컴포넌트(component)란 여러 개의 프로그램 함수들을 모아 하나의 특정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작은 기능적 단위를 말한다.
컴포넌트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면 벽돌을 쌓듯이 만들어진 컴포넌들을 이용해서 화면을 구성 할수있다.
그럼면 사실상 리액트는 컴포넌트를 개발하는 것과 똑같은게 아닌가 생각 했다.
새로운 지식이 생겼다.
개발하기 앞서 내가 뭘 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개념을 먼저 알아 보기 위해 작성 했는데
개발에 흥미가 더 생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