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랜덤한 닉네임을 생성하는 파이썬 코드를 작성해보세요.
A1.
import random
first_list = ["기철초풍", "멋있는", "재미있는"]
second_list = ["도전적인", "노란색의", "바보같은"]
third_list = ["돌고래", "개발자", "오랑우탄"]
def create_random_nickname():
first = random.choice(first_list)
second = random.choice(second_list)
third = random.choice(third_list)
return first + second + third
my_nickname = create_random_nickname()
print(my_nickname)
해석 : 첫번째 리스트에서 랜덤한 요소를 하나뽑고 first에 집어넣고
두번째 세번쨰도 마찬가지로 한 다음
그 세가지 요소를 return 하고
그걸 프린트함
주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읽고...
[주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취업을 준비할 때 어떤 방향성과 기준을 세워야 하는가
[아티클 요약]
역량특화 :
데이터분석가는 진로가 다양해서 pm, 분석전문가, 엔지니어 등 여러 방향이 있기때문에, 본인의 관심사와 강점을 중심으로 하나의 길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경험을 쌓는게 중요함
회사선택 :
단순히 유명한 회사보다, 데이터에 진심인 회사인지 (투자규모, 채용방식, 기술 블로그 유무 등) 확인해야하며, 내가 가진 기술로 어떤 가치를 만들수있는지도 살펴봐야함
기술 역량(코딩, 모델링) :
분석가라 함은 단순히 리포팅 업무만 하는사람인것처럼 들리는데, 리포팅 업무는 고등졸업만 해도 누구나 할수있는 업무이다. 이런 곳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써 경쟁력을 가지려면 분석의 스케일링과 자동화 능력이 뛰어나야하며, 그 능력으로 나아가 실력있는 엔지니어와 분석가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마련할 수 있어야한다.
인터뷰 준비 :
자신이 지원한 팀과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를 기준으로 인터뷰 준비를 해야 한다.
내가 사용할 데이터와 인프라는 무엇인지.
팀의 주요 문제와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회사의 기술스택이나 전략적목표와 내 커리어방향이 맞는지.
위 사항들을 사전에 조사하고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한다.
또한 이력서에서도 핵심만 간결하게, 프로젝트에서 내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를 강조하는것이 중요하다.
[인사이트]
이 글을 통해서 단순히 데이터 분석을 잘한다 라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걸 느꼈다. 어떤방향으로 성장할 것인가. 어떤환경에서 가치를 낼 수 있는가를 명확히 고민해야하고, 회사나 팀도 내가 잘할 수있는 무대인지 판단할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내 몸값을 올리려면 꾸준히 발전해서 팀내의 협업과 자동화를 좀더 편하게 만들어줘야한다는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단순히 기술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내가 어떤팀과 일하고 싶은지, 그 팀이 어떤 문화를 가졌는지를 분석하면서 내 커리어방향을 구체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