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동기 처리를 위한 방법으로는 세 가지가 있다
1. 콜백 함수
2. 프로미스
3. async - awiat
오늘은 그 두번째 프로미스에 대해 알아볼 것!
비동기 처리를 위해 사용하는 콜백 패턴의 단점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음
콜백 헬과 에러 처리의 한계가 그것
let g = 0;
// 비동기 함수인 setTimeout 함수는 콜백 함수의 처리 결과를 외부로 반환하거나
// 상위 스코프의 변수에 할당하지 못한다.
setTimeout(() => { g = 100; }, 0);
console.log(g); // 0
이 예시처럼 비동기 함수 내부의 비동기로 동작하는 코드에서 처리 결과는 외부로 반환하거나 상위 스코프의 변수에 할당할 수 없음
따라서 비동기 처리 결과(서버의 응답 등)에 대한 후속 처리는 비동기 함수 내부에서 수행해야함
이때 비동기 함수에 비동기 처리 결과에 대한 후속 처리를 수행하는 콜백 함수를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임
이처럼 콜백 함수를 통해 비동기 처리 결과에 대한 후속 처리를 수행하는 비동기 함수가/
비동기 결과를 가지고 또 다시 비동기 함수를 호출
-> 콜백 함수 호출이 중첩되어 복잡도가 높아지는 현상 발생
이것이 콜백 헬
get('/step1', a => {
get(`/step2/${a}`, b => {
get(`/step3/${b}`, c => {
get(`/step4/${c}`, d => {
console.log(d);
});
});
});
});
try {
setTimeout(() => { throw new Error('Error!'); }, 1000);
} catch (e) {
// 에러를 캐치하지 못한다
console.error('캐치한 에러', e);
}
코드 설명
try코드 블록에 포함된 문에서 에러가 발생하면 해당 에러는 catch 문의 변수에 전달되고 catch 코드 블록이 실행됨
이 코드의 try 블록은 setTimeout 함수를 사용하여 1초 후 에러를 발생시키는 비동기 작업을 하고 있음
throw: throw 키워드는 예외를 발생시킬 때 사용됨
new Error('Error message'): Error는 JavaScript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내장 객체로, 에러를 나타냄. 'Error message'는 에러 객체를 생성하면서 에러 메시지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에러 메시지는 해당 예외가 발생한 이유를 설명하는 문자열
그러나 비동기 작업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catch블록은 예외를 잡아내지 못함
Promise 생성자 함수
// 프로미스 생성
const promise = new Promise((resolve, reject) => {
// Promise 함수의 콜백 함수 내부에서 비동기 처리를 수행한다.
if (/* 비동기 처리 성공 */) {
resolve('result');
} else { /* 비동기 처리 실패 */
reject('failure reason');
}
});
프로미스는 비동기 처리의 진행에 세 가지 상태 정보를 가짐
1. pending - 비동기 처리가 아직 수행되지 않은, 프로미스가 생성된 직후 기본 상태
2. fulfilled - 비동기 처리가 수행됐고, 성공한 상태. resolve 함수 호출하면 상태가 변경됨
3. rejected - 비동기 처리가 수행됐고, 실패한 상태. reject 함수 호출하면 상태가 변경됨
fulfilled 또는 rejected는 setteld 상태라고 함
즉, settled 상태는 비동기 처리가 수행된 상태
pending 상태에서는 settled 상태로 변화할 수 있찌만, settled 상태가 되면 더는 다른 상태로 변화할 수 없음
주의: 프로미스는 객체!
프로미스는 비동기 처리 상태와 더불어 비동기 처리 결과도 상태로 가짐

여기서 fulfilled는 비동기 처리 상태에 한 정보이며, 1은 비동기 처리 결과인 1을 값으로 가짐
따라 즉, 프로미스는 비동기 처리 상태와 처리 결과를 관리해는 객체
then메서드는 두 개의 콜백 함수를 인수로 전달 받음
언제나 프로미스를 반환
첫 번째 콜백 함수는 비동기 처리가 성공했을 때 호출되는 성공 처리 콜백 함수
두 번째 콜백 함수는 비동기 처리가 실패했을 때 호출되는 실패 처리 콜백 함수
// fulfilled
new Promise(resolve => resolve('fulfilled 반환'))
.then(v => console.log(v), e => console.error(e)); // fulfulled 반환 -> 처리 결과 값을 인수로 전달 받음
// rejected
new Promise((_, reject) => reject(new Error('에러')))
.then(v => console.log(v), e => console.error(e)); // Error: 에러 반환 -> 프로미스의 에러를 인수로 전달 받음
catch 메서드는 한 개의 콜백 함수만을 인수로 전달받고
catch 메서드의 콜백 함수는 프로미스가 rejected 상태인 경우에만 호출됨
// rejected
new Promise((_, reject) => reject(new Error('rejected')))
.catch(e => console.log(e)); // Error: rejected
finally메서드는 한 개의 콜백 함수를 인수르 전달 받음
프로미스의 성공과 실패에 관계없이 무조건 한 번 호출되고
프로미스의 상태와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수행해야 할 처리 내용이 있을 때 유용
finally 역시 언제나 프로미스를 반환함
비동기 처리에서 발생하는 에러는 (1) then 메서드의 두 번째 콜백 함수로 처리하거나 (2) catch 메서드를 사용하여 처리 가능
const wrongUrl = 'https://jsonplaceholder.typicode.com/XXX/1';
// 부적절한 URL이 지정되었기 때문에 에러가 발생한다.
promiseGet(wrongUrl).then(
res => console.log(res),
err => console.error(err)
); // Error: 404
const wrongUrl = 'https://jsonplaceholder.typicode.com/XXX/1';
// 부적절한 URL이 지정되었기 때문에 에러가 발생한다.
promiseGet(wrongUrl)
.then(res => console.log(res))
.catch(err => console.error(err)); // Error: 404
then메서드 사용 이후 catch 메서드 사용하면 비동기 처리에서 발생한 에러 뿐 아니라 then 메서드 내부에서 발생한 에러까지 모두 캐치 가능
또한, then 메서드에 두 번째 콜백 함수를 전달하는 것보다 catch 메서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독성이 좋고 명확함
-> 따라 에러 처리는 catch 메서드에서 하는 것이 권장됨
then, catch, finally 후속 처리 메서드는 콜백 함수가 반환한 프로미스를 반환
콜백 함수가 프로미스가 아닌 값을 반환하더라도 그 값을 암묵적으로 resolve 또는 reject하여 프로미스를 생성해 반환함
따라서 then, catch, finally 후속 처림 메서드는 언제나 프로미스를 반환하므로 연속적으로 호출할 수 있음. 이것을 프로미스 체이닝이라고 함
따라서 프로미스는 프로미스 체이닝을 통해 비동기 처리 결과를 전달받아 후속 처리를 하므로 비동기 처리를 위한 콜백 패턴에서 발생하던 콜백헬이 발생하지 않음
Promise는 주로 생성자 함수로 사용되지만, 함수도 객체이므로 메서드를 가질 수 있음
Promise는 5가지 정적 메서드를 제공
이미 존재하는 값을 래핑하여 프로미스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메서드
Promise.resolve 메서드는 인수로 전달받은 값을 resolve하는 프로미스를 생성
Promise.reject 메서드는 인수로 전달받은 값을 reject하는 프로미스를 생성
여러 개의 비동기 처리를 모두 병렬 처리할 때 사용
const requestData1 = () => new Promise(resolve => setTimeout(() => resolve(1), 3000));
const requestData2 = () => new Promise(resolve => setTimeout(() => resolve(2), 2000));
const requestData3 = () => new Promise(resolve => setTimeout(() => resolve(3), 1000));
Promise.all([requestData1(), requestData2(), requestData3()])
.then(console.log) // [ 1, 2, 3 ] ⇒ 약 3초 소요
.catch(console.error);
Promise.all= 메서드는 프로미스를 요소로 갖는 배열 등의 이터러블을 인수로 전달받고,
전달받은 모든 프로미스가 모두 fulfilled 상태가 되면 모든 처리 결과를 배열에 저장해 새로운 프로미스를 반환
인수로 전달받은 배열의 모든 프로미스가 모두 fulfilled 상태가 되면 종료
-> Promise.all 메서드가 종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가장 늦게 fulfilled 상태가 되는 프로미스의 처리 시간보다 조금 더 길다
이때! 첫번째 프로미스가 가장 늦게 fulfilled 상태가 되더라도, 첫번째 프로미스가 resolve한 처리 결과부터 차례대로 배열에 저장해 그 배열을 resolve하는 새로운 프로미스를 반환
=즉, 처리순서가 보장됨
인수로 전달받은 배열의 프로미스가 하나라도 rejected 상태가 되면 즉시 종료
Promise.all 메서드와 동일하게 프로미스를 요소로 가지는 배열 등의 이터러블을 인수로 전달받지만, 모든 프로미스가 fulfilled 상태가 되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가장 먼저 fulfilled 상태가 된 프로미스의 처리 결과를 resolve하는 새로운 프로미스를 반환
Promise.all과 동일하게 메서드에 전달된 프로미스가 하나라도 rejected 상태가 되면 에러를 reject하는 새로운 프로미스를 즉시 반환
프로미스를 요소로 갖는 배열 등의 이터러블을 인수로 전달받음
그리고 전달받은 프로미스가 모두 settled 상태가 되면 처리 결과를 배열롸 반환
프로미스의 후속 처리 메서드의 콜백 함수는 태스크 큐가 아니라 마이크로 태스크 큐에 저장됨
마이크로태스크 큐는 태스크 큐보다 우선 순위가 높음
즉, 이벤트 루프는 콜 스택이 비면 먼저 마이크로태스크 큐에서 대기하고 있는 함수를 가져와 실행함
이후 마이크로태크스 큐가 비면 태스크 큐에서 대기하고 있는 함수를 가져와 실행함
fetch 함수는 XMLHttlRequest 객체와 마찬가지로 HTTP 요청 전송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웹 API
fetch 함수에는 HTTP 요청을 전송할 URL과 HTTP 요청 메서드, HTTP 요청 헤더, 페이로드 등을 설정한 객체를 전달함
//syntax
fetch('https://jsonplaceholder.typicode.com/todos/1')
.then(response => console.log(response));
fetch 함수는 HTTP 응답을 나타내는 Response 객체를 래핑한 Promise 객체를 반환하므로 후속 처리 메서드 then을 통해 프로미스가 resolve한 Response 객체를 전달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