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있다고 그냥 쉬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의문점, 고민, 생각을 글로 쓰고 구조화하고 이를 토대로 코드나 기술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적기
숨 쉬듯 실험하는 습관 만들기를 배웠다. 자주 보이는 곳에서 자주 상기시켜서 반복적으로 시도할 수 있도록 한다면 습관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맥북에서 노트앱을 통해 자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시도하고 있어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두괄식 생각/글쓰기 연습
일주일에 2회 7시간 반 자기
일주일에 4회 운동 가기
"환경이 중요하다."
연휴 때 정말 잘 쉬었다. 너무 잘 쉬어서 문제다. 할 일이 많았는데 그냥 쉬어버렸다.
유강스의 '숨 쉬듯 실험하는 습관 만들기' 세션을 듣고 습관 형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실천해보기 시작한 것.
내 블로그 글을 모르는 사람이 읽은 것.
일주일 일정을 미리 세우고 할 일을 작은 단위로 쪼개어 관리하며 실행력을 높인 것.
매일 회고하고 생각과 배운 점을 글로 남기려 노력한 것.
크루들과의 대화(합성 컴포넌트, Context Api)를 통해 새로운 구조와 접근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어떤 궁금증이 생기거나, 새로운 점을 배웠을 때 맥락과 생각을 상세하게 작성한 점이 좋았다. 나중에 다시 글을 볼 때도 생각이 잘 떠올랐다.
재오, 밍고와 모달에 관해 얘기를 하면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을 때 기뻤다.
context api와 합성 컴포넌트를 사용할 때 컴포넌트에 전달하는 props를 "context로 하냐, props로 하냐"에 따라 관심사 분리가 어떻게 될지 라는 얘기였다. 이런 생각을 크루들과 할 수 있을 때'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만족스러웠다.
미션 하면서 궁금증이나 문제 해결 과정을 상세하게 작성해서, 월요일 PR 작성 시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도 제출하기 쉬웠다.
일정 계획 시 가용 시간 파악의 정확성은 올라갔지만, 새로운 일정 생기면 할 일이 미뤄지게 된다.
집중하기엔 페어룸이 매우 좋다. 시간에 쫓기면서 알게 되었다. 또한 무엇을 해야할지 미리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일을 할 때 더 집중하기 쉬웠다.
계획 세울 때 시간 여유를 남겨놔야 한다. 새로운 일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페어프로그래밍을 할 때 세라와 해봤던 목표를 적고 해보기.
'숨 쉬듯 실험하는 습관 만들기'에서 배운 것처럼, 특정 행동 전 의식적으로 목표를 상기시키는 연습 꾸준히 하기.
투두메이트 활용을 더욱 습관화하고, 할 일 쪼개는 연습 계속하기.
계획 세울 때 각 task에 필요한 시간을 좀 더 현실적으로 예측하고 배분하기.
꾸준히 글 쓰고, 말로 해보는 연습하기. (토스 테크니컬 라이팅 글 참고 및 기술 블로그 소재 구체화 등)
계획했던 독서 시간을 구체적으로 확보하고 지키려 노력하기 (예: 매일 특정 시간 30분).
두괄식으로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 (실제로 했다면 어떤 것을 했는지 쓰기)
의문점, 고민, 생각을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글로 쓰고 구조화하기. 이를 토대로 코드나 기술에 대한 나만의 기준 적어보기.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시간 단위로 상세하게 작성해보기.
책이나 공식문서를 가추법을 이용해서 읽기.
월요일에 일주일 동안 일정을 미리 계획하기.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그날 계획을 미리 세우기.
할 일 목록을 작게 쪼개고 투두메이트 같은 도구를 활용하기.
'숨 쉬듯 실험하는 습관 만들기'에서 배운 것처럼, 특정 행동 전 의식적으로 목표를 상기시키는 연습 꾸준히 하기.
구글 캘린더에 가용시간이 실제로 보일 수 있도록 일정을 고정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