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 Breakdown structure의 약자로서
업무를 카테고리로 구분하고, 각각의 카테고리는 세부적인 작업으로 나눈 문서.
=> 일정 및 진행사항을 체크하는 문서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WBS를 작성해봤는데, 인터넷에 괜찮은 양식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만들어봤자 잘 사용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작업상세내용과 작업분장을 명확히 하고,
완료여부도 손쉽게 알 수 있어서
예상일정에 따라 더욱 더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단 배포는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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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는 Gantt차트 양식도 다음과 같이 있으니 서식을 이용해 손쉽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WBS 양식을 Google Sheets로 직접 제작하셔서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0년 넘게 개발자로 일하면서 PMP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신속한 프로젝트 범위 파악"과 "전체 진행 상황의 시각적 이해"가 정말 핵심이더라고요. 특히 Excel WBS의 버전 관리 문제는 정말 오랫동안 저를 괴롭혔던 부분입니다.
제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Plexo(https://plexo.work/ko)라는 도구를 직접 만들게 되었는데, WBS의 정확성 + 칸반의 직관성 +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간트차트도 자동으로 생성되고, 무엇보다 버전 관리 걱정 없이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어요.
공유해주신 템플릿처럼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개인 프로젝트 용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