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내가 처리한 전처리 데이터와 다른 멤버들이 실행한 전처리를 함께 비교하며,
내 전처리 항목 중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필요한 것만 남기는 과정을 거쳐 버전2의 json 파일을 만들었다.
score / severity / attack_vector / privileges_required / yearvuln_status / is_rejected프로젝트의 pipeline과 flow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이야기하며,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 건지 확인하는 과정을 가졌고.
일정에 따라 어떻게 진행해갈지에 대해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aws 서버를 통해 팀원들끼리 공유하며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고, vector db(chroma db) 사용할 예정.
각각의 컬렉션을 생성해 데이터 적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생각보다 해킹을 주제로 잡아 AI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제약도 많고 장애물들에 부딪히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팀원들과 역할 분담을 통해 아직까지는 목표한 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코스 3주차 고생하셨습니다!! 다같이 고민하고 수정해나가면서 프로젝트 진행하고 계시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해나가다 보면 중간 데모까지도 좋은 결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