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부스트캠프 챌린지에서 두번째 주를 보냈습니다.
첫주차때 느꼇던 부족했던 점은 성장에 집중을 하지 않고 문제를 급급하게 푸는 곳에 관심을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2주차 때는 블로그에 문제해결 후 문제해결 에서 얻은 지식들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아쉬운 점은 멀쩡한 상태에서 글을 작성하고싶었다. 제대로 기록을 하고싶어서 비교적 빨리 끝낸 월,화,수 에만 작성을 했고, 주말을 이용하여 다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매주 KPT 프레임워크로 회고하면서 성장하기 !
이번 주차는 1주차때 혼란스러웠던 점을 몸이 적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주차때 부족했던 점은 소통이였습니다. 앞으로 3주차, 4주차를 위해서 동료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에서 나의 배경 지식이 생각보다 얕고 넓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문제를 해결할 때 이 요구사항에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자 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왜?' 라는 근거를 얘기 잘못했던 것 같다. 이유는 있는데 기억은 잘 안나고, 이 상황에서는 이걸 쓰는게 맞는데 경험을 근거로 얘기할 수 밖에 없었다. 다시끔 CS지식을 머리속에서 바로바로 내뱉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다. 어렴풋이 기억만 날뿐, 그래서 소통과정에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100% 말할 수 가 없었던 것이 2주차때의 문제점이였다.
항상 왜?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식을 정리하고 의식적으로 이유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