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 자동차 시장이 ces를 차지하고 있다.
여러 계층이 쓸 수 있는 자율주행형태로 변하고 있다.
모빌리티 시장이 얼마나 커질까 ,
'차 ' :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차' 를 동료로 생각하게끔
실내에서 무엇을 할까 ? 메타버스를 이용해서 .
태블릿, 노트북으로 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푸드테크 ,
Vr에 상당히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 덕분에 컨텐츠 업계도 커질 것으로 에상
뿐만 아니라 카메라도 중요하게 될 것
내가 건강해야 기술이 있든 무엇이 있든 할 수 있기때문에 중요해질것이고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ces에 한국인이 만명이상 참여를 하였다.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 ces 혁신상 ,ces 최고 혁신상
삼성에서는 이번에 눈에 띄는 전시회는 없었다고 한다 . -> 전략일 수도 있다.
하지만 , lg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해서 시선을 끄는 것을 하였다.
ces 를 참가할 경우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효과는 있다 .
평가 항목이 여러개가 있다.
26등의 한국 -why?!
부다페스트 협약 - 사이버 범죄 관련 신속한 국제공조 수사 체계 구축을 위해 만든 사이버 범죄 협약. 현재 67개국 가입
한국은 부다페스트 협약에 가입을 하지 않았었다.
제이미 캐플런 CTA 이벤트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 - > 한국 기업의 존재감이 물씬 커졌고 , 혁신 기술을 세계에 전파한다 , 한국 기업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즉, 역설적으로는 다른 나라의 CES에 대한 비중은 오히려 낮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명분으로 부스를 열어두는 경우도 있다.
이상으로 CES 강연 정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나은 개발이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