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레이아웃은 뷰의 제약 사항을 바탕으로 뷰 체계 내의 모든 뷰의 크기와 위치를 동적으로 계산합니다.
오토레이아웃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외부 변경과 내부 변경에 동적으로 반응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외부 변경은 슈퍼뷰의 크기나 모양이 변경될 때 발생합니다. 각각의 변화와 함께, 사용 가능한 공간을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뷰 체계의 레이아웃을 업데이트해줘야 합니다.
사용자가 아이패드의 분할뷰(Split View)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iOS).
장치를 회전하는 경우(iOS).
활성화콜(active call)과 오디오 녹음 바가 보여지거나 사라지는 경우(iOS).
다른 크기의 클래스를 지원하기 원하는 경우
다른 크기의 스크린을 지원하기 원하는 경우
이러한 변경사항은 대부분은 실행 시간에 발생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동적인 응답을 요구합니다. 다른 스크린 크기를 지원하는 것과 같은 것은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스크린 크기가 일반적으로 실행 시간에 변경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적응형 인터페이스를 만들면 애플리케이션이 아이폰 4S, 아이폰 6 플러스,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모두 동일하게 잘 작동할 수 있습니다. 오토레이아웃은 아이패드 내부 변경에서 슬라이드와 분할뷰를 지원하는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
내부 변경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뷰의 크기 또는 설정이 변경되었을 때 발생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변경에 의해 콘텐츠가 보여지는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국제화를 지원하는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동적 타입을 지원하는 경우
애플리케이션 콘텐츠가 변경됐을 때, 새로운 콘텐츠는 예전과 다른 레이아웃을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각각의 신문 기사의 크기에 기반을 둔 레이아웃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와 같이, 텍스트 또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일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사진 콜라주는 이미지 크기와 영상의 가로 세로의 비율을 다뤄야만 합니다.
오토레이아웃은 아래의 경우와 같이 인터페이스의 절대적인 좌표가 아닌 동적으로 상대적인 좌표가 필요한 경우에 유용합니다.
Width : 정렬 사각형의 너비
Height : 정렬 사각형의 높이
Top : 정렬 사각형의 상단
Bottom : 정렬 사각형의 하단
Baseline : 텍스트의 하단
Horizontal : 수평
Vertical : 수직
Leading : 리딩, 텍스트를 읽을 때 시작 방향
Trailing : 트레일링, 텍스트를 읽을 때 끝 방향
CenterX : 수평 중심
CenterY : 수직 중심
안전 영역은 콘텐츠가 상태바, 내비게이션바, 툴바, 탭바를 가리는 것을 방지하는 영역입니다. 표준 시스템이 제공하는 뷰들은 자동으로 안전 영역 레이아웃 가이드를 준수하게 되어있습니다.
기존의 상/하단 레이아웃 가이드(Top/Bottom Layout Guide)를 대체하며, 하위 버전에도 호환하여 작동합니다.
안전 영역 레이아웃 가이드는 UIView클래스의 var safeAreaLayoutGuide: UILayoutGuide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약은 뷰 스스로 또는 뷰 사이의 관계를 속성을 통하여 정의합니다. 제약은 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제 방정식을 통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위의 예제 방정식의 제약을 해석하면 'B View의 리딩은 A View의 트레일링의 1.0배에 8.0을 더한 위치'가 됩니다.
뷰의 고유 콘텐츠 크기는 뷰가 갖는 원래의 크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이블의 고유 콘텐츠 크기는 레이블의 텍스트의 크기고, 이미지의 고유 콘텐츠 크기는 이미지 자체의 크기입니다.
오토레이아웃은 뷰의 고유 콘텐츠 크기를 각 크기에 대한 한 쌍의 제약을 사용하여 나타냅니다. 우선도가 높을수록 다른 제약보다 우선적으로 레이아웃에 적용하며, 같은 속성의 다른 제약과 경합하는 경우, 우선도가 낮은 제약은 무시됩니다.
뷰에 콘텐츠 내용을 레이아웃할 때 사용하는 기본 간격(default spacing)입니다.
레이아웃 마진 가이드(Layout Margins Guide) : 레이아웃 마진에 따라 형성되는 사각의 프레임 영역
오토레이아웃을 코딩으로 구현하여 제약(Constraint)을 만들기 위해 앵커(Ancho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버튼을 배치하고 버튼의 top anchor를 사용하여 레이블을 버튼의 상단으로부터 10만큼 떨어지도록 배치해봅시다.
1. 객체 라이브러리에서 버튼과 레이블을 추가해줍니다. 이제 앵커를 활용하여 제약을 만들어봅시다.
@IBOutlet을 활용하여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ViewController.swift 파일로 버튼과 레이블을 연결해줍니다.
버튼을 중앙에 배치하기 위해 버튼의 수평과 수직의 중앙 앵커를 뷰 컨트롤러의 뷰의 중앙에 기준을 잡아줍니다. 생성된 제약을 적용하기 위해선 isActive 프로퍼티의 값을 true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translatesAutoresizingMaskIntoConstraints
: 오토레이아웃이 도입되기 전 뷰를 유연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오토리사이징 마스크를 사용하였습니다. 오토레이아웃을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오토리사징 마스크가 가지고 있던 제약조건이 자동으로 추가되기 때문에 충돌하게 될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translatesAutoresizingMaskIntoConstraints의 값을 false로 지정한 뒤 오토레이아웃을 적용해줍니다. 참고로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오토레이아웃을 적용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값이 false로 설정됩니다.
레이블의 너비가 2배로 지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ar constraints: [NSLayoutConstraint]
// 뷰에 부여한 제약사항들은 담은 배열
var bottomAnchor: NSLayoutY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하단부 레이아웃 앵커
var centerXAnchor: NSLayoutX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수평 중심부 레이아웃 앵커
var centerYAnchor: NSLayoutY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수직 중심부 레이아웃 앵커
var heightAnchor: NSLayoutDimension { get }
// 뷰 프레임의 높이를 가리키는 레이아웃 앵커
var leadingAnchor: NSLayoutX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리딩을 가리키는 레이아웃 앵커
var topAnchor: NSLayoutY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상단부 레이아웃 앵커
var trailingAnchor: NSLayoutXAxisAnchor { get }
// 뷰 프레임의 트레일링을 가리키는 레이아웃 앵커
var widthAnchor: NSLayoutDimension { get }
// 뷰 프레임의 넓이를 가리키는 레이아웃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