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선 정보보안에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담을 예정이다.
내가 이 분야를 사랑하기 때문이고, 현재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 처음은 뭐든지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것 >
나는 차를 좋아한다.
그리고 내 재능을 기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동차 동호회 카페에 내가 아는 지식들을 공유하면서,
점점 쌓여가는 포스팅이 나만의 자산이 되기도 할 것이다.
회원들이 내 포스팅을 읽고 도움을 받아 고맙다고 인사해 줄 때, 나는 큰 보람을 느낀다.
원래 내 삶의 방식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내가 희생되더라도 타인이 도움을 얻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껴 왔다.
상당히 이타적인 삶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점을 이기는 장점이 있다고 느꼈기에,
앞으로도 나의 삶은 이러한 방식으로 흘러갈 것이다.
비록 시작에 불과하지만, 이 블로그가 나의 영양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적든 많든 불특정 다수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고,
“미래에 후회할 현재를 만들지 말자”는 나의 철학,
그리고 “하면 된다”라는 우리 집의 가훈을 새기며
블로그를 운영해 보려고 한다.
빠르게 달려갈 욕심은 없지만,
느리게 달려갈 생각도 없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달릴 것이다.
-by. 뭉치치
정보보안 포스팅 기대돼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