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주말에 부산에서 귀여운 아이를 보고 왔습니다..!!


2026.06.30. 화요일

오후 3시 전까지는 디자인씽킹이랑 애자일에 대해서 수업했고, 그 이후로 이 중에 뭐할지 선정하다가 화요일 종료.. 이 수업 듣다보니 작년에 요맘때쯤에 학교에서 디자인씽킹이랑 애자일 방법론 수업 들으면서 데브옵스 캡스톤디자인 했던 것도 생각나구..
흐름상 6번 주제로 정해질 것 같은 느낌..?


2026.07.01. 수요일

이건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 어떨까하고 각자 써본거고.. 사실 저는 마케팅보단 데이터 분석이 너무 좋아서 막 크롤링 여러곳에서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OTT로 하고 싶긴했는데.. ㅎㅎ
주제는 다른 분들것도 좋아서 단백질 쉐이크쪽으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크롤링이랑 API사용 등등 다양하게 데이터 받아오는거 해보고 싶었던 거라.. 주제는 큰 상관은 없긴합니다.. 이번에 못하면 나중에 혼자 이것저것 해봐야죠 ㅎㅎ 네이버 쇼핑 크롤링은 성공하긴 했습니다! 😆
아 그리고.. 팀명은 2조라서 2Do List로 정했는데 귀엽죠..? 제가 말장난을 좋아해서 ㅋㅋ


2026.07.02. 목요일

크롤링이 어렵지 않은가, 경쟁사가 뚜렷한가, 개선할 포인트가 있는가.. 등등 이런저런 이유들로 주제는 피지오겔로 정해졌고, 브랜드 리포지셔닝 성공 사례, 에스트라 성공 원인 분석, 중년 마케팅, 신규 브랜드에서 어떻게 빠르게 인지도를 얻었는지, 경쟁사 설정/분석을 나눠서 작성했습니다. 이 중에 저는 경쟁사 설정/분석을 담당했어요.

일단 저는 쓰는 화장품만 쓰는 사람이라.. 화장품 크게 관심 없고, 올리브영도 머리 방울 사러만 가는 사람이라.. ㅋㅋㅋㅋㅋ 경쟁사 떠오르는 게 없어서 일단 5개 주요 쇼핑몰(?)에서 스킨케어 부분 판매 잘 되는 제품 상위 10개 브랜드를 찾고, 5군데 중 3군데 이상에서 겹치는 세 브랜드를 경쟁사로 잡고, 각각 어떤 브랜드 이미지 차이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꼭 화장품 회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브랜드에서 어떤 마케팅을 썼는지 각자 찾아봤는데 저는 세 개 찾았는데 하나는 좀 마음에 안 들어서.. 빼고 두 개만 여기 올릴게요..
평소 일본 방송도 많이 보고 cm도 많이 봐서 처음에 이에몬 광고부터 생각나더라구요! 도트와 니코! 안내 방송 성우님이 스파이 패밀리에 로이드 포저역 성우님인걸로 알고, 도트 친구 역할인 밈 성우님이 도쿄 리벤저스 카와타 형제 성우님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탄산마그네슘 플래그십 가보고 싶었어요.. 클라이밍으로 2층에 올라간다는 게 나름 신선하고 궁금해서..


2026.07.03. 금요일

하하.. 매해 찾아오는 여름 감기..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또 왔습니다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일단 결석했습니다..
9시에 도저히 못 일어나겠어서 12시까지 쭉 잤다가.. 좀 나아서 자소서 좀 더 쓰다가.. 다시 오후 7시쯤에 잤는데 일어나니까 토요일 새벽 4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은 빠졌지만 어던 내용을 조원들이 했는지는 한 번 체크해봤어요.. 피지오겔 자체 진단 자료? 제품/가격/채널 비교 조사? 소비자 인식 데이터 수집? 그리고 기획안이랑 주간 수행일지 작성?까지 하신 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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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 데이터분석도, 디자인도 애매하게 아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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