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엘리스 트랙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QA 관련 경험 X
- 비전공자
- 유사 경험 종사 경험 X
- 나의 이야기2.
엘리스트랙의 커리큘럼과 학습방식
1. 기간: 약 5개월
2. 가장 좋았던 파트 : Python 이라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주차
3. 실무 프로젝트 진행 여부 : 실무 경험이 부족하지만 코치님들의 지도 아래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4. 팀 프로젝트 방식 : 협업은 노션으로 진행하였고, 디스코드나 기타 메신저를 이용해 소통해가며 완성했습니다.
- 중요 !
수업방식
1. 이론 vs 실습 = 물론 이론의 비중이 크긴 하지만 스스로 하고자 하면 충분히 실습과 연계해서 기량을 채울수 있음.
2. 과제, 프로젝트 난이도 = 처음하는 분들끼리 팀이 되는게 아닌 현업자, 경험자, 밸런스 있게 섞어서 팀을 짜기에 부담없이 배우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3. 코치님 멘토링 =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물어보게 되어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피드백을 해주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이해하고 채워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 나의 이야기3.
결과 & 성장 변화
부트캠프 전후의 실력비교
- QA를 준비하게 되면 코딩에 대한 지식은 많이 필요없을 줄 알았는데 더 좋고 높은곳을 향해 달려 가려면 필수역량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직접 Python 코드와 친해지도록 노력하며 간단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간단한 코드 로직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무엇보다 실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젠킨스와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간단하지만 공부하게 되어 부족한 경험을 조금이라도 가득가득 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취업 & 포트폴리오
엘리스 QA 트랙을 진행하면서 실무 경험이 없고, 관련 학과가 아닌 저에게 이력서에 자신있게 적을 수 있는 하나의 무기가 생긴 것 같아 뿌듯합니다. 또한 이력서를 보고 연락오는 회사가 조금씩 생겼으며 포트폴리오에도 배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내용을 작성해 나가며 스스로의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 엘리스트랙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일단 거기 이 글을 보고 고민하고 있는 QA 꿈나무? 일단 지원해
- QA가 테스트만 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와서 들어봐 아니야..
- 나의 이야기4
- 커넥팅 데이 후기
1. 구성
A. 2시 까지라 식사는 안주실 줄 알았는데 완전 맛있는스팸 도시락을 주셨어요
B. 엘리스트랙의 귀여운 굿즈와 이름표를 지급해주셨어요
C. 수료식 진행
D. 고인물 강사님 2분의 강의
E. 강사님들과 개별 Q&A 시간
F. 마무리 단체 사진과 함께 작별
2. 좋았던 점
- 취업이 안되는게 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현업자분들의 말을 듣고 여러 레이서 분들과 말을 나누다 보니 다들 힘드신건 마찬가지라고 하셔서 더욱 힘내서 취준 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개기가 되었습니다.
3. 동료들에게 전하는 말
- 부족한 저와 함께 프로젝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단히 신세 많이 졌습니다!!!!!

- 엘리스QA트랙의 수업 자료 맛보기

맛보기 입니다 궁금하면? [엘리스QA 트랙 2기] 들어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