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핵심 원리] 1

smj_716·2025년 1월 8일

스프링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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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프링이란?

1) 스프링 생태계

필수 : 스프링 프레임워크, 스프링 부트
선택 : 스프링 데이터, 세션, 시큐리티, RestDocs, 배치, 클라우드

✅ 스프링 프레임워크

  • 핵심 기술: 스프링 DI 컨테이너, AOP, 이벤트, 기타
  • 웹 기술: 스프링 MVC, 스프링 WebFlux
  • 데이터 접근 기술: 트랜잭션, JDBC, ORM 지원, XML 지원
  • 기술 통합: 캐시, 이메일, 원격접근, 스케줄링
  • 테스트: 스프링 기반 테스트 지원
  • 언어: 코틀린, 그루비

최근에는 스프링 부트를 통해서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기술들을 편리하게 사용

✅ 스프링 부트

  • 스프링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최근에는 기본으로 사용
  • 단독으로 실행할 수 있는 스프링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생성
  • Tomcat 같은 웹 서버를 내장해서 별도의 웹 서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됨
  • 손쉬운 빌드 구성을 위한 starter 종속성 제공
  • 스프링과 3rd party(외부) 라이브러리 자동 구성
  • 메트릭, 상태 확인, 외부 구성 같은 프로덕션 준비 기능 제공
  • 관례에 의한 간결한 설정

2) 핵심 개념

-> 스프링은 자바 언어 기반의 프레임 워크
-> 자바 언어의 가장 큰 특징은 객체 지향 언어이며 객체 지향 언어가 가진
강력한 특징을 살려내는 프레임워크
👉 좋은 객체 지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2. 좋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란?

컴퓨터 프로그램을 명령어의 목록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여러 개의 독립된 단위, 즉 "객체"들의 모임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각각의 객체는 메시지를 주고받고,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1) 객체 지향 특징

  • 추상화 (abstract class, interface)
  • 캡슐화 (private 필드 + public getter/setter)
  • 상속 (extends)
  • 다형성 ⬇️

2) 다형성

자동차 역할의 인터페이스를 따라 자동차를 다 구현했기 때문에 자동차가 바뀌어도 운전자는 영향을 받지 않음.
즉, 운전자는 자동차의 역할에만 의존
그래서 새로운 자동차가 출시되어도 운전자는 그대로 운전 가능
= 클라이언트에 영향을 주지 않고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음

역할(=인터페이스)구현(인터페이스 구현한 클래스, 구현 객체)으로 구분하면 유연하고 변경이 용이해진다.

👉 장점

  • 클라이언트는 대상의 역할(인터페이스)만 알면 됨
  • 클라이언트는 구현 대상의 내부 구조를 몰라도 되고 내부 구조가 변경되어도 영향을 받지 않음
  • 구현 대상 자체를 변경해도 영향을 받지 않음

‼️즉 객체 설계시 역할을 먼저 부여하고 역할을 수행하는 구현 객체 만들기

3) 자바 언어의 다형성

오버라이딩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객체 인스턴스를 실행 시점에 유연하게 변경 가능
다형성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협력이라는 객체 사이의 관계에서 시작해야함
클라이언트를 변경하지 않고 서버의 구현 기능을 유연하게 변경 가능

인터페이스 자체가 변하면 클라이언트, 서버 모두에게 큰 변경 발생
-> 🌟 인터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


3. 좋은 객체 지향의 5가지 원칙(SOLID)

1) SRP

  • 단일 책임 원칙(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 한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 가져야 함
  • 변경이 있을 때 파급 효과가 적으면 단일 책임 원칙을 잘 따른 것

2) OCP

  • 개방-폐쇄 원칙 (Open/closed principle)
  • 소프트웨어 요소는 확장에는 열려있으나 변경에는 닫혀 있어야함

⚠️ 문제점
MemberService 클라이언트가 구현 클래스를 직접 선택
구현 객체를 변경하려면 클라이언트 코드를 변경해야함

MemberRepository m = new MemoryMemberRepository(); //기존 코드
MemberRepository m = new JdbcMemberRepository(); //변경 코드

분명 다형성을 사용했지만 OCP 원칙을 지킬 수 없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 객체를 생성하고 연관관계를 맺어주는 별도의 조립, 설정자가 필요하다.

3) LSP

  • 리스코프 치환 원칙 (Liskov substitution principle)
  • 프로그램 객체는 프로그램 정확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하위 타입의 인스턴스로 바꿀 수 있어야함
  • 다형성에서 하위 클래스는 인터페이스 규약을 다 지켜야한다는 것
  • 예를들어, 자동차 인터페이스의 엑셀은 앞으로 가라는 뜻인데 뒤로 가도록 구현하면 위배한 것

4) ISP

  • 인터페이스 분리 원칙 (Interface segregation principle)
  • "특정 클라이언트를 위한 인터페이스 여러개가 범용 인터페이스 하나보다 낫다"
  • 자동차 인터페이스 -> 운전 인터페이스 + 정비 인터페이스
    정비 인터페이스 자체가 변해도 운전자 클라이언트에 영향 주지 않음
  • 인터페이스가 명확해지고 대체 가능성이 높아짐

5) DIP

  • 의존관계 역전 원칙 (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

  • 프로그래머는 “추상화에 의존해야지, 구체화에 의존하면 안된다.” 의존성 주입은 이 원칙을 따르는 방법 중 하나임

  • 쉽게 이야기해서 구현 클래스에 의존하지 말고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는 뜻

    ⚠️ 그런데 OCP에서 설명한 MemberService는 인터페이스에 의존하지만 구현 클래스도 동시에 의존한다.
    MemberService 클라이언트가 구현 클래스를 직접 선택
    MemberRepository m = new MemoryMemberRepository();
    -> 즉 DIP 위반

⚠️ 객체 지향의 핵심은 다형성이지만 다형성만으로는 OCP와 DIP를 지킬 수 없다.

해결 방법 ⬇️


4. 객체 지향 설계와 스프링

  • 스프링은 다음 기술로 다형성 + OCP, DIP를 가능하게 지원
    DI(Dependency Injection) : 의존관계, 의존성 주입
    DI 컨테이너 제공
    -> 클라이언트 코드의 변경 없이 기능 확장 가능하도록 함

  • 💡실무에서 이상적으로는 모든 설계에 인터페이스를 부여하는 것이 좋지만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면 추상화라는 비용이 발생함
    기능을 확장할 가능성이 없다면 구체 클래스를 직접 사용하고, 향후 꼭 필요할 때 리팩터링해서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는 것도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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