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che Aside
동작 방식
- 애플리케이션이 먼저 캐시를 확인합니다.
- 캐시가 없으면 데이터 소스(예: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 가져온 데이터를 캐시에 저장합니다.
장점
- 캐시는 최신 데이터로 유지됩니다.
- 캐시와 데이터 소스의 종속성이 적습니다.
단점
- 캐시 적중률이 낮은 경우 오버헤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캐시가 비동기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잠재적으로 오래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오프
데이터 정확성과 성능 간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고도로 동적인 데이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Write Through
동작 방식
- 데이터가 데이터 소스에 쓰여질 때 캐시에도 즉시 기록됩니다.
장점
- 데이터 일관성이 높습니다.
- 캐시는 항상 최신 데이터를 유지합니다.
단점
- 쓰기 성능이 약간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쓰기가 빈번한 워크로드에서는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오프
쓰기 성능과 데이터 일관성 간의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3. Write Back
동작 방식
- 데이터가 먼저 캐시에 기록된 후 비동기적으로 데이터 소스에 기록됩니다.
장점
- 쓰기 성능이 크게 향상됩니다.
- 데이터베이스 부하가 줄어듭니다.
단점
- 시스템 장애 시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 데이터 소스와의 동기화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오프
성능 최적화와 데이터 안정성 간의 균형을 고려해야 합니다.
4. Read Through
동작 방식
- 캐시가 데이터 소스와 직접 상호 작용하여 캐시에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로드합니다.
장점
- 개발자가 캐시와 데이터 소스 간의 상호 작용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 캐시가 항상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단점
- 구현 복잡성이 증가합니다.
- 데이터 로딩 시간에 캐시가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오프
단순성과 성능 간의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전략
일반적으로 Cache Aside 전략이 가장 권장됩니다. 이는 구현이 간단하고 대부분의 읽기 중심 워크로드에 적합하며, 데이터 일관성 문제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의 특성과 요구 사항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