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값을 왼쪽 공간에 집어넣어라. 라는 명령어.
데이터가 담길 그릇. RAM(메모리)의 실제주소는 인간이 외우기 어려워서, name처럼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이름 사용.
저장하고 싶은 실제 내용물.
ex) name = "홍길동"
Python, JavaScript 같은 언어에서 사용하는 방식.
컴퓨터가 코드를 읽다가 name = "홍길동"이라는 문장을 만나는 **실행 시점(Runtime)**에
오른쪽에 있는 값("홍길동")을 먼저 살펴본다.
"오른쪽에 따옴표가 있네? 이건 **문자열(String)**이구나!"라고 판단한다.
그 즉시 name이라는 변수를 문자열 타입으로 결정한다.
변수에 저장된 값의 타입이 실행 중에 언제든지 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처음에는 name = "홍길동" (문자열)이었다가,
다음 줄에서 name = 100 (숫자)이라고 써도 컴퓨터가 "아, 이제부터 name은 숫자구나!"라고 유연하게 바꿔준다.
C, Java, C++ 같은 언어에서 사용하는 방식.
변수를 만들기 전에 "이 칸에는 **문자열(string)**만 들어올 수 있어!"라고 미리 선언하는 것이다.
칸수(메모리 크기): string이라는 타입을 보고 컴퓨터는 RAM에 얼마만큼의 크기를 예약할지 미리 계산한다.
컴파일 단계(실행 전)에서 타입을 체크하기 때문에 안정적이지만, 규칙이 까다롭다.
# 변수의 선언
name = "준영"
subject = "python"
print(name)
print("오늘은 "+subject+ "1일차 수업입니다.")
print("오늘은",subject," 1일차 수업입니다.")
오늘은 python 1일차 수업입니다.
오늘은 python 1일차 수업입니다.
실습1
이름과 나이, 취미를 변수에 담아서 출력
저의 이름은 000이고, 나이는 00살, 취미는 0000입니다.
name="준영"
age="23"
hobby="game"
print("저의 이름은", name+"이고","나이는",age+"살", "취미는",hobby+"입니다." )
저의 이름은 준영이고 나이는 23살 취미는 game입니다.
int와 str을 합칠 수 없음. 형변환 필요
name="준영"
name="준우"
마지막 name인 준우가 출력이 된다.
초기화를 해준다. (name=10 할때 값을 넣어주는 것)
되도록 선언부에 한꺼번에 선언한다. (영역 상단)
파이썬은 스네이크 표기법, 파스칼 표기법 사용
HappyDay, -> 둘다 대문자로 **(파스칼 표기법)**
happy_day -> _언더바로 단어 구분 **(스네이크 표기법) **
파스칼 표기법은 "클래스" 에서만 사용 가능 평소에는 스네이크 표기법 사용
특수문자 사용 불가능, 숫자로 시작 불가능
키워드 또는 내장 함수의 이름으로 사용 불가능
의미없는 단어로 변수명을 지으면 안된다.
숫자형 : int (양의 정수, 음의 정수, 0)
숫자형 : float (소수점이 있는 수)
논리형 : bool (참 또는 거짓 True, False )
문자열 : str (문자열)
숫자 + 문자 = error
그래서 문자를 숫자로 형변환 필요
정수 + 실수 = 실수(형변환=자동형변환)
int(실수) = 강제형변
강제로 소수점을 다 버림
값이 있으면 True / 값이 없으면 False
ex) [],{},""이런 두 경우는 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