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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 이제 더이상 파일의 크기가 크다는 경고창은 뜨지 않았지만, 새로운 경고창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LF will be replaced by CRLF in Error

절정 - 뜨는 원인을 추가적으로 검색하고, 이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할 지 고민하며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재생성했습니다.
결말 - 어느 순간부터 경고창이 뜨지 않았고, 그 이후로 저는 성급하게 커밋을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ommit을 한다고 해도, History에는 반영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고, 이를 확인하지 않은 채 무시하고 커밋을 올려버리면 이러한 버그가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후로, 프로젝트 마감이 급급한 상황에서 이러한 Conflict를 해결하려고 시간이 손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Commit History를 꼼꼼이 확인하고 생각한 뒤에 올리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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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der.OnTriggerEnter: 트리거 콜라이더가 다른 콜라이더와 처음 접촉하면 Unity가 이 함수를 호출합니다.
Collider.OnTriggerStay: 트리거 콜라이더 내부에서 다른 콜라이더가 감지되면 Unity가 프레임당 한 번씩 트리거 콜라이더에서 이 함수를 호출합니다.
출처 : 유니티 매뉴얼 https://docs.unity3d.com/kr/2023.2/Manual/collider-interactions-ontrigg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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