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

김성우·2022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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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필요성을 느꼈다.

글쓰며 배우기 위해서

요즘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백준(noj.am)에서 문제들을 풀고 있다.
문제에 대한 정답을 제출했더라도, 차분히 공부해서 내 머리와 손으로 작성한 코드가 아닌 경우에는 다시 작성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을 느꼈다.
나에게 설명하듯 글을 쓰며 한번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겠다.

나중에 다시보기 위해서

이미 선배 프로그래머들께서 친절히 작성해 놓은 코드와 게시글을 통해 맞닥뜨린 문제를 해결은 할 수 있지만, 같은 문제가 또 나오면 또 찾아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문장으로 정리해 놓으면 필요한 도구를 꺼내 쓰기 좋을 것 같다.

차근차근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내 성취들은 오랜 시간을 들여 차근차근 이루어진 것들이 많다.
그 과정을 기록해 놓고 싶다.

다짐

하루 단 한 문장이라도 기록을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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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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