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12/25 목요일
날씨: 혹한


오늘은 성탄절을 맞아 직장이 휴무라서 간만에 다시 수유에 방문해서 타임 3 원코인 클리어 도전을 했고 그 결과 오늘만 3번째 시도끝에 간신히 성공했다.
성공 뒤에는 no데미지로 행진하다가 3-2 불타는 브리핑실에서 붉은 병사들에게만 2방이나 얻어맞은 충격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번에야말로 원코인 클리어 성공할 수 있다는 기회가 왔다고 믿고 인내력과 순발력 끝에 3-3에서 최종보스를 no 컨티뉴로 무찌르는데 성공하고 루카노 독립도 시키고 감동스러운 엔딩도 감상했다.
사족으로 최종보스는 최종 페이즈에서도 그레네이드 한 방을 거뜬히 버텨서 만약 내가 순발력이 딸렸다면 또다시 최종보스에게 패배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