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출퇴근 후기

Socra·2026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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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회사를 다닌 지 한 달이 지났다. 😀

방구석에서 취업 준비를 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

심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몸은 편했다 ?!


출근하기

여의도역 근처의 회사로 출근을 하게 되었다!

한강 뷰까진 아니지만 퇴근 후 가끔 여의도 한강 공원에 걸어가볼 수 있다.

여의도역 자체도 나에게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역시 낭만이 중요한 나에겐 너무 마음에 드는 위치다.

하지만 집과는 거리가 있는 편이라 7시엔 집에서 출발해야 안정적으로(?) 9시까지 출근이 가능하다.

이게 경기도민의 삶이로구나. 🥹


얼마 전까지는 출퇴근 길에 책이나 기술 뉴스라도 읽어볼까 생각했다. 했었다 ...

팔 하나 뻗기도 힘든 출근길 지하철에 책은 말도 안되고, 기술 뉴스는 몇 번 읽어보긴 했다.

일단 도파민이 부족하다.


그래서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바이브 코딩을 하기로 했다.

요즘 클로드 토큰도 많이 남아서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더라.

youtube[ZnWGuqmjFV0?si=zvGa1L6kANSwGnll]

vibe tunnel 을 사용해서 접속했었는데,

이제는 Cluade 에서 기본적으로 원격 접속을 지원하게 되었다.

claude remote-control 후 모바일 앱에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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