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ork 후 pr을 사용할 기회가 많아서 어영부영 사용은 했는데 확실히 기억하고자 기록한다. 타겟 저장소를 내 저장소로 fork내 PC(로컬)에 fork한 저장소 clone 로컬 저장소에 원격 저장소 추가 내 로컬 PC에서 새로운 branch를 생성해서 코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