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GitHub] origin과 main(master)의 차이

Sohyerim·2025년 10월 2일

GitAnd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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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Git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특히 Branch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GitHub에 디렉토리를 Push하려다가 실패한 적이 있었다. 그때 Branch에 대해 다시 공부를 하면서 origin과 main(master)의 차이를 알게되었다.

예전의 나와 같이 origin과 main의 개념이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예전 기록을 다시 공유해본다.

1. origin

origin은 branch가 아닌 원격저장소(GitHub의 Git저장소)의 기본 이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격저장소와 로컬저장소를 연결할 때 origin을 사용한다.

예)

git clone origin (원격 저장소 repository 주소)
# 이 명령어는 로컬 저장소 디렉토리를 origin이라는 원격저장소의 repository에 클론한다는 것을 뜻한다.
# 하지만 origin을 생략하고 이 명령어를 실행할 수도 있는데,
# 이 경우 자동으로 원격저장소의 이름을 origin으로 설정한다.

2. main(master)

Git에서 사용하는 브랜치(branch) 이름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프로젝트의 기본 브랜치로 사용된다. 새로운 저장소를 만들 때 기본 브랜치로 생성되며, 주로 배포 가능한 안정적인 버전을 포함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로컬 저장소의 기본 브랜치(main)와 원격 저장소의 기본브랜치(origin/main)가 각각 다르다는 점이다.

  • 로컬 저장소의 main 브랜치는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git checkout main
# 로컬 저장소의 main 브랜치에서 작업하겠다는 뜻이다.
  • 원격 저장소의 origin/main 브랜치는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git push origin main
# 해당 명령어는 origin(원격 저장소)의 main(브랜치)에 로컬 저장소의 main브랜치에 있는 커밋 및 변경 사항을 push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이다. origin과 main의 개념이 헷갈리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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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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