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다른 강의보다 혼자서 문제를 풀고 생각해야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1회독을 마친 후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먼저 문제를 풀고 그 다음에 강의로 해석을 듣는 식으로 공부를 했다.


먼저 switch문이다. 뭔가 이상한데? 왜 뒤에 있는 것 까지 출력이 되는거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브레이크를 마지막에 걸어준 것을 깨달았다.


다시 브레이크를 하나씩 걸어주니 제대로 나왔다.

이건 3항 연산자와 단축평가이다. Y의 값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우측의 값으로 세팅하라는 문법이다. 이 문법은 이름을 듣고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결국 답을 먼저 봤다.

그리고 대망의 콜백함수. 분명 설명을 들었을때는 알아들었는데 혼자서 적으려니까 막막했다. 뿐만 아니다. 다른 함수들도 막상 적으려니까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는다. 머리속으로는 범위를 잡고 '이 함수를 사용하면 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생각만 할 수 있을 뿐 적지는 못했다. 완벽하게 안다고 할 수 없는 상태이다. 말 그대로 강의를 찍먹만 한 상태이다. 앞으로 계속 강의를 보면서 연습을 수도 없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