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넘어서 처음 면접을 봤습니다.
처음보는 면접이라 많이 긴장됐고, 많은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안 때문에 작성하지 않고, 제가 느낀점만 작성해보겠습니다.
정말 딱딱하고 회사스럽게 조용할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거실에서 면접을 봤었는데, 캠으로 보이는 제 집을 보시곤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회사 관련으로 농담 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ㅎㅎ 너무 재밌었어요. 시간이 짧은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열려있는 회사라고 느낀만큼,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서류가 통과한 만큼, 여러분들은 충분히 가치있는 분들입니다.
생각보다 딱딱하지도 않고, 여러분들의 생각에 귀기울여 주시는 면접관들 만나실거에요!!
저도 정말 긴장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