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I Learned 9

손상훈·2022년 10월 31일

이번주에는 장고 심화 강의를 평일에 3주차까지 듣고 주말에는 4주차의 절반까지 들었다. 다 중요하다 느끼지만 그 중에서도 4주차가 dft CRUD를 알려주기때문에 가장 중요하다 느꼈다. 아직 3주차 예시 프론트엔드 40분짜리 강의는 지금은 다른 바쁜 강의부터 듣는게 우선이다 생각해서 잠시나마 패스했다.

정확히 2달남았다. 남은 프로젝트는 3번. 이로써 내가 4개월의 과정속에서 가져가야 할 목표가 정해진 거 같다. 나는 커리큘럼의 모든 부분을 다 가져갈 순 없다 판단하여 지금하는 장고 심화과정까지의 파트와 팀 내의 협업을 원활히 하는 것을 목표를 두고 수료를 해야겠다 다짐했다.

머신러닝,딥러닝 쪽은 확실히 신경을 멀리하고 2달간 장고에 몰두해서 기능을 완벽하게 완수하도록 해야겠다. 원래는 원했던 것은 헬스케어앱의 머신러닝,딥러닝의 관심이 가져서 온 것이지만 지금은 머신러닝보다는 프로젝트와 남은 기간동안 나의 역할을 수행하기 앞서 장고를 파야겠다 생각했다.

주말에 타 팀원이신분과 함께 장고 심화 과정인 drf를 직접 해보고 설명해보았다. 확실히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설명을 한다는 것은 매우매우 도움이 많이되고 그런 공부법을 생활화해야겠다.

프로젝트 끝난 지가 언제라고.. 벌써 다음주부터 또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쉴 틈이 없구나 ㅠㅠ


< 이번주 내가 한 일 >
장고 심화 drf 4주차 절반까지 완료.
다음주에는 남은 강의 4주차 마무리 및 5주차 강의 그리고 AWS강의 듣기.

profile
< 코린이의 코딩모험기 >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