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민

song4·2023년 9월 19일

족보 프로젝트

목록 보기
5/5
post-thumbnail

부모의 자식을 추가하는 기능은 완성을 했다.

버튼을 클릭하는 순서대로 코드를 작성하고보니 가독성이 안좋다고 느껴졌다.

첫번째버튼.onclick = () => {
첫번째 작업 ...
	두번째버튼.onclick = () => {
      	두번째 작업 ...
        세번째버튼.onclick = () => {
        	세번째 작업 ...
        }
    }
}

이런 코드이다.

좀 보기 편하려고 각 단계를 함수로 만들어 수정을 해봤다.

첫번째버튼.onclick = () => 첫번째 작업()


function 첫번째 작업() {
...
두번째 버튼.onclick = () => 두번째 작업()
}

function 두번째 작업() {
...
세번째 버튼.onclick = () => 세번째 작업()
}

function 세번째 작업() {
...
}

ㅋㅋㅋ 바꿔놓고 봤는데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건
구조문제보단 내가 코드를 더럽게 짰나보다 ㅋㅋ.. ㅠㅠ

그리고 첫번째 함수명을 openModal이라고 적었는데,
누군가 이 함수를 보고 역할이 모달창을 여는것이라고 생각할텐데
실상은 버튼들이 연결되어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잘 모르겠다.. 흠.........???????

일단 다른 기능도 열심히 만들면서 열심히 고민도 같이 해봐야겠다.




또 다른 고민이 있다.
지금은 족보의 입력을 아버지를 통해서 족보관계를 맺고있다.
이 말은 결국은 누군가 시조때부터 시작해서 관계를 생성해야 한다.
그 많은 족보를 한명이 입력하는건 너무 힘든 작업이다.
한 개인이 적절히 자신의 가족관계를 적고 그게 연결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있다.

그리고 만약 부모의 존재를 알 수 없는 자식일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

무슨 모르는것 투성에 고민 투성이네 흠.. 그래도 일단 다음작업을 시작해보자.
다음작업으로는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