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자식을 추가하는 기능은 완성을 했다.



버튼을 클릭하는 순서대로 코드를 작성하고보니 가독성이 안좋다고 느껴졌다.
첫번째버튼.onclick = () => {
첫번째 작업 ...
두번째버튼.onclick = () => {
두번째 작업 ...
세번째버튼.onclick = () => {
세번째 작업 ...
}
}
}
이런 코드이다.
좀 보기 편하려고 각 단계를 함수로 만들어 수정을 해봤다.
첫번째버튼.onclick = () => 첫번째 작업()
function 첫번째 작업() {
...
두번째 버튼.onclick = () => 두번째 작업()
}
function 두번째 작업() {
...
세번째 버튼.onclick = () => 세번째 작업()
}
function 세번째 작업() {
...
}
ㅋㅋㅋ 바꿔놓고 봤는데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건
구조문제보단 내가 코드를 더럽게 짰나보다 ㅋㅋ.. ㅠㅠ
그리고 첫번째 함수명을 openModal이라고 적었는데,
누군가 이 함수를 보고 역할이 모달창을 여는것이라고 생각할텐데
실상은 버튼들이 연결되어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잘 모르겠다.. 흠.........???????
일단 다른 기능도 열심히 만들면서 열심히 고민도 같이 해봐야겠다.
또 다른 고민이 있다.
지금은 족보의 입력을 아버지를 통해서 족보관계를 맺고있다.
이 말은 결국은 누군가 시조때부터 시작해서 관계를 생성해야 한다.
그 많은 족보를 한명이 입력하는건 너무 힘든 작업이다.
한 개인이 적절히 자신의 가족관계를 적고 그게 연결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있다.
그리고 만약 부모의 존재를 알 수 없는 자식일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
무슨 모르는것 투성에 고민 투성이네 흠.. 그래도 일단 다음작업을 시작해보자.
다음작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