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어느덧 개발자 이름을 단지도 한달이 넘었고, 명함도 생겼다! 그리고 생각보다 빡구현을 할일이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스로 실력을 키우기 위해 계속해서 코딩하는 환경에 나를 밀어넣어야한다는 생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스스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아직 나는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술 선택, 프로젝트 구조, 추상화, UI 요소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았다.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선택의 기준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쉬는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야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꼭 기한안에 완성하고 싶었다.
동기
- 회사의 기술을 배웠지만 예제 수준을 넘어 프로젝트에 접목시켜보고 싶다.
- 스스로 하나의 프로젝트의 프론트엔드를 책임지는 경험을 하고 싶다.
- 효율적이고 예쁜 UI를 만들어보고 싶다.
- 퇴근 후, 주말에 코딩하는 개발자 로망..? 🤔
날짜
프로젝트 소개 및 기능
소개
피트니슈(fitnessu)는 운린이
와 운잘알
사이 레슨 매칭을 도와주는 매칭 플랫폼 웹서비스입니다!
배포
기술 스택
- react
- classnames
- sass
- context api
- axios
- sockjs-client
- stompjs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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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어 CRUD (플레이어 게시글 전체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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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배운점
- context api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다.
- 웹소켓을 통한 채팅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었다.
- container presentational 패턴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경험을 가졌다.
- Sass를 사용해 프로젝트 공통 스타일을 적용시켰다.
- axios inspector를 직접 설정해 axios의 추상화 단계를 높였다.
아쉬운점
- 프로젝트 설계 당시 추상화를 염두해두었다면 프로젝트 중간 리팩토링의 과정을 생략할 수 있었다.
- 접해보지 못한 라이브러리나, 경험이 있는 라이브러리의 다른 버전을 사용해보고 싶었으나 시간상 시도하지 못했다.
- UI적으로 예쁜 구조를 구현해내지 못했다. (디자인은,,, 너모 어려워요,,,😂)
더 공부해보고 싶은점
- javascript로 구현된 프로젝트를 typescript로 전환해보고 싶다.
- CSS 레이아웃 시스템을 사용해 반응형 UI로 모바일 버전을 구현하고 싶다.
- 현재 게시글에 사진을 다루고 있지 않은데, 멀티 사진에 대한 기능을 구현하고 싶다.
- 카카오 로그인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