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rew는 command line에서 명령어를 통해 소프트웨어 패키지(프로그램)를 설치, 업데이트 및 제거할 수 있는 패키지 매니저 중 하나이다. 또한 패키지 간 종속성을 관리하여 호환성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기능도 가졌다.
먼저 homebrew가 설치되었는지를 확인해준다. brew --version을 입혁 후 zsh: command not found: brew가 나오게 되면 설치되어있지 않은 것이다.
다음으로 홈브루에 접속하여 명령어 집합을 복사하고 command line에 붙여넣어준다. 그러면 sudo의 접근을 허용할지 내 mac의 pw를 입력하라고 한다. 입력해주고 Return/Enter할거냐 물어보면 enter누르면 설치가 된다.
마지막으로 설치가 끝났다고 하여 그냥 끝내면 안된다. next steps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지만, 나같은 영어 울렁증은 이걸 지나친다. 환경 변수를 설정하여 터미널 전체에서 brew 명령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기때문에 필히 이 과정을 거쳐야 한다.
따라서 "run these commands in your terminal to add homebrew to your PATH" 뒤에 나오는 세 명령어를 순서대로 실행시켜 주면 모든 설치가 완료된다.
echo >> /users/(username)/.zprofileecho 'eval "$(/opt/homebrew/bin/brew shellenv)"' >> /users/(username)/.zprofileeval은 쉘 명령어를 실행하는 명령어이고 $(...)는 brew shellenv 명령어의 출력을 실행하게 한다. 그리고 이 명령어는 홈부루의 환경설정을 출력하는 명령어로 홈부루의 설치 경로를 PATH에 자동으로 추가한다. 따라서 터미널을 시작할 때마다 홈브루 환경이 자동으로 설정되는 것이다.eval "$(/opt/homebrew/bin/brew shellenv"은 즉시 현재 터미널 세션에 홉브루 환경설정을 적용하라는 명령어로 이제 홈브루를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참고로 PATH는 운영체제에서 실행 가능한 파일을 찾는 디렉토리 목록으로 brew 명령어를 터미널에서 사용하려면, 우리가 설치한 홈브루의 디렉토리를 path에 추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터미널에서 brew를 명령어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류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환경변수 설정이라고 한다. Environment Variable은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에서 동작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설정 값인데 그들 중 PATH는 프로그램 실행 파일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환경변수다. 결국 이를 설정하게 되면 homebrewDML 실행 파일을 전역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