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String(2)let dec = 123; let bin = dec.toString(2); // === "1111011"
parseInt(변수, 2)let bin = "1111011"; let dec = parseInt(bin, 2); // === "123"

나처럼 푼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기서 로직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은근 있었던 것 같다.
2진수의 특징을 컴퓨팅 사고를 추가하여서 풀기를 원하는 것 같았다.

이진수끼리 더했을 때 자릿수가 0, 1, 2, 3일 경우를 나눠서 조건문을 작성한 것 같다. 이진수의 특징을 풀기 위해 배열을 선택하여 인덱스를 사용하려는 게 인상적이었다.
이제는 문제 분석이 익숙해져서 적절한 메소드를 찾으려는 자세가 개발자다운 행동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생각하였다.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부족한 점에는 로직 분석에 있어 더 체계적이지 못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