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30 ~ 08:00 : 산책
08:00 ~ 08:55 : 아침 및 세안
09:00 ~ 10:00 : 주특기 프로젝트 발제
10:00 ~ 11:00 : 구현 프로젝트 설계 ( 야구 웹 플랫폼 )
11:00 ~ 13:00 : Figma ( Wireframe 설계 )
13:00 ~ 17:30 : 와이어 프레임 및 API 명세서 설계
17:30 ~ 18:30 : 주제 재설정 ( 트렐로 )
18:30 ~ 19:30 : 휴식
19:30 ~ 24:00 : 와이어 프레임 & ERD 재작성 & 사용자 지정 컨펌
오늘은 주특기 프로젝트 시작의 첫 날이었고, 예상치 못한 변화와 책임감에 무거운 어깨를 가졌다.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통해 하루를 시작했고, 시간을 맞춰 각종 준비를 했다.
오전에 주특기 프로젝트 발제를 시작으로 야구 웹 플랫폼에 대한 구현 프로젝트 설계를 진행했으나, 여러 이유로 7시간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 저작권 문제와 다른 변수들로 인해 주제를 트렐로로 재설정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너무나도 부족함을 느끼며 팀장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고, 그로 인해 더욱 부담감이 컸다. 그러나 팀원들이 믿음직스럽고 협력적이어서 큰 어려움 없이 프로젝트를 재개할 수 있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침착하게 상황을 대처하며 해결책을 모색했다.
오랜 시간동안 와이어 프레임과 API 명세서를 설계하며,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가지고 팀원들과 함께 다시 주제를 세분화하고 ERD를 재작성했다. 주제 재설정이라는 큰 장애물이 있었지만, 팀원들과의 협력으로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사용자 관리 기능 구현을 진행했고, 덕분에 하루를 거의 다 보낸 시점에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
오늘의 경험은 나에게 팀으로서 협력의 중요성과 유연성을 깨닫게 해줬다. 무엇보다도 팀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이러한 신뢰와 협력이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더욱 성공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욱 집중하고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것이다. 함께 맞은 프로젝트 첫날, 여러 혼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