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0 ~ 12:00 : ERD 작성 및 API 설계, SA 작성
12:00 ~ 13:00 : 휴식
13:00 ~ 18:40 : MVP / 회원가입, 회원탈퇴, 로그인 + TDD ( 테스트 코드 작성 )
18:40 ~ 19:00 : 휴식
19:00 ~ 24:20 : CI/CD 배포 파이프 라인 구축 ( Github Action + S3 + CodeDeploy + EC2 )
오늘은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부분을 구축하는 날이었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ERD 작성 및 API 설계와 SA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ERD와 API는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부분이므로, 신중하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꼼꼼하게 작업했다.
점심시간 이후로는 MVP의 회원 가입, 탈퇴, 로그인 기능과 함께 TDD 방식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했다. TDD는 처음 시작할 때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긴 하지만, 결국에는 버그를 줄이고 품질 높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저녁 시간에는 CI/CD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에 집중했다. Github Action과 AWS의 S3, CodeDeploy, EC2를 활용하여 배포 자동화를 구축했는데, 이 부분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번의 테스트와 수정을 거쳐 완성했다.
오늘 작업한 내용을 velog에도 정리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했다. '항해99 최종 프로젝트'를 주제로 와이어 프레임 설계와 ERD 설계, API 명세서 작성, 그리고 프로젝트 MVP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이런 블로깅 활동도 개발 과정에서의 회고 및 복습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Intellij의 Code With Me 기능을 통해 팀원들과 페어링을 하며 동시에 작업했다. 이렇게 함께 작업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즉시 교환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험은 정말 값진 것 같다.
결론적으로, 오늘 하루는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부분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성공한 것 같다. 다만, 앞으로도 이런 페이스로 계속해서 작업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기 관리와 팀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