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체 지향은 기계와 인간, 즉 객체와 객체가 의사소통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객체고 무형의 데이터에서 무언가를 지칭하기 위한 ‘무엇’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클래스를 만들고 이를 포장하여 인스턴스라는 소통할 수 있는 객체를 만든다. 내 생각엔 객

인터페이스는 다형성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다형성을 위해 제공되는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인 틀을 제공한다. 하지만 생기기에만 빈 골격처럼 느껴지지 사실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서 객체를 만드려면 최소한 이건 있어야해'라고 설명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사실

@Override 어노테이션이 필요할까?우선 오버라이드는 부모의 메서드를 자식 클래스에서 재정의해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기존에 있던 메서드를 또 다른 객체에서 사용하기 위해 그 객체에 맞게 재정의 하는 과정인데 이를 IDE에서 사용할때 @Override라는

API가 무엇인가요?그럼 그 중에서도 REST API는 무엇인가요?API란 데이터베이스나 서비스에 대해 요청이 들어오고 그것에 대해 상호작용하는 방법, 즉 상호작용을 위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서비스에 대해 기능을 수행할 수

도메인 중심 설계(DDD) 데이터 중심 설계 이번 과제는 공부하면서 정리하시는 과제입니다. 공부하면서 아래 두가지를 잘 챙겨서 넣어주세요! 두 기법의 개념/특징/차이점 등등을 정리해주세요. 어제 세션에서 나눈 것처럼, 왜 DDD가 이리 유명하게 되었는지 생각을 같이

객체를 늘 먼저 생각하고, 내 코드가 진짜 객체 지향스러운지 고민해주세요본 과제는 다형성에 초점을 둔 과제입니다.아래 채점 기준을 참고하여, 채점 기준에 부합하도록 구현해주세요.객체..객체...객체.... 속으로 외치면서 하기!!고려해보시면 좋을 기준클래스 간 상/하위

URL(Uniform Resource Locator), 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 그리고 URN(Uniform Resource Name)은 모두 웹에서 리소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개념이다.URI : URI는 리소스를 식별하는 범용적

먼저 컨트롤러는 Model - 사용자의 중간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요청을 하면 그에 맞는 로직을 부르고 데이터를 보내주는 소통의 역할을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용자가 요청을 던지면 그에 맞는 로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게 시킬 예정이다.나는 실질적으로

스프링은 자바 프로그램에 대해 도움을 주는 프레임워크다. 내가 생각하기엔 좀 특이한 개념들이 있다. 이러한 개념들로 처음에는 스프링 자체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 개념들을 이해하고 나니 왜 스프링이 자바 프레임워크의 대표가 되었는지 이해가 되었다.IoC (Inv

내 생각에 브랜치를 사용하는 이유는 각자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여러 기능들을 구현하게 되는데 각자의 다른 기능 또는 작업을 독립적으로 개발 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여러 개발자가 작업을 함에도 불구하고 충돌을 최소화하고 개발 작업을 구조화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해주고

내가 겪은(생각하는) 불편한 점을 찾아 예시 코드를 들어 작성해주세요.해결 방안이 있다면 적어주시고, 없다면 고민의 흔적만이라도! 남겨주세요ㅎㅎ나 같은 경우에는 그냥 Repository를 아예 Spring Data JPA로 바꿔서 이러한 큰 고민이 없었지만 생각해보니

Data Transfer Object데이터 전송 객체 :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객체\-> Entity 대신 ‘사본’처럼 일할게라고 하는 녀석이다.Entity : DB 1:1로 매핑되는 객체DB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검증이 되어야 한다. 유의미한 정보들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