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485/
위의 아티클을 읽으면서 프로덕트 엔지니어에 대해서 처음 알게되었다.
프로덕트 엔지니어 ...? 너무 생소한 단어라 링크 속 글을 여러번 읽어보며 임의로 목차를 나눠 간단하게 요약했고, 마지막으로 글을 읽고 나서의 소감(?)을 간단히 작성하는 순으로 포스팅을 해보겠다.
1. AI 시대에서 개발자로 살아남기
- 생산형 AI (ChatGPT, 코파일럿 등등) 가 빠른속도로 발전하면서, 이젠 AI에게 요구사항 전달시 빠르게 비즈니스 로직을 짜줌
- 코드를 짜는 역할은 생산형 AI가 해줌으로써 프로덕트의 고객유입부터 수익발생하는 모든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등장하게 됨.
2. 프로덕트 엔지니어란 ?
- 단순히 코드 작성만 하는 것이 아닌 고객 유입부터 여정을 거쳐 실제 수익이 날 때 까지의 전 과정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 프로덕트 엔지니어는 코드를 보는것이 아닌 프로덕트의 전체를 보는 눈과 프로덕트 중심적 사고가 중요함.
-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해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랑받는 프로덕트를 만들어 내는 시야가 필요.
- 기획자, 디자이너,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등 다양한 역할의 팀원을 하나로 만들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조율하는 역할.
3. 기업에서 원하는 개발자 ?
- 기업은 이윤 추구를 하는 곳이기에 이윤 추구에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람을 선호. 즉, 프로덕트의 가치를 높여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사람.
4.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원칙
- 일을 할 때 더 넓게 보고 더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것이 중요!
- 프로덕트의 전 과정에 관심을 가지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은 배우고 습득하는 것
- 빠르게 시장성을 검증하고 확인해봐야하는 상황인지, 좀 더 멀리 내다보고 코드의 안정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일 것인지 그때그때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할 것.
-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능력(하드스킬)과, 팀으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소프트 스킬) 사이의 밸런스. 특히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마무리
이전에는 회사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이 나눠져 있어 자신의 업무만 잘하면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왔었고,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해왔었다.
그런데 AI가 급속도로 무섭게 성장을 하면서 우리들의 일자리를 위협해오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고민하곤 했었는데 이 글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 기업에서는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통찰력이 좋은 사람들을 원하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또 한번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