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구현해야 할 때,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시간이 조금 딜레이 되더라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우선일까? 아니면 최대한 빨리 기능을 구현해내는게 우선일까?
요즘 회사에서 해내야 할 건들이 많아서 최대한 빨리빨리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종종 시간에 쫓겨서 빨리 해내야 하는 것들도 나중에 보면 왜 이렇게 코드를 짰을까 하는 부분들이 종종 보이곤 한다. 그래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좀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누가 봐도 납득이 갈 만하게 짜야하는 것은 알지만 지금은 내가 이해하고 코드를 작성하기에도 급급해서 이러한 디테일들을 놓치고 있어서 되돌아보게 되곤 한다.
결국에는 밸런스를 잘 맞춰야하는 것 같다. 결국에 나중에 코드 리팩토링할 것들을 생각하려면 완벽하게 깔끔하게 짜야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기한이라는 것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고려했을 때는 결국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할 것이다. 그래서 처음 구현하기 전 생각을 많이 해보고 멀리 하는 습관을 길러보도록 해보자!
서버 개발자로서 어떤 것들을 깊게 파보면 좋을까 하다가 요즘 AWS certification을 공부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다. 우리 서비스가 현재 AWS를 사용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플랜을 짜서 공부해보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