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딩은 텍스트를 숫자 벡터로 바꾸는 것으로 의미가 비슷한 단어는 벡터 공간에서도 가까워 진다.
LLM은 대규모 언어 모델이다.
예)
OpenAI 의 GPT
Google의 Gemini
Meta의 Llama
LLM의 목적은:
다음 단어 예측, 문장 생성, 요약, 번역, 질의응답 등
아니다, LLM 내부에서도 임베딩은 반드시 사용한다.
텍스트
-> 토크나이저
-> 토큰 ID
-> 임베딩 벡터
-> Transformer
-> 출력
LLM 내부에도 임베딩이 있지만 검색용 임베딩은 보통 별도의 모델을 사용한다.
이유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LLM 목표 vs 임베딩 모델의 목표
| 종류 | 목적 |
|---|---|
| LLM | 자연스러운 텍스트 생성 |
| 임베딩 모델 | 의미를 잘 압축해서 벡터화 |
질문 -> 비슷한 문서 검색 -> LLM에게 전달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기서 비슷한 문서를 잘 찾기위해:
와 같은 임베딩 전용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다.
쓸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검색 품질이나 속도, 벡터 일관성의 측면에서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엔 임베딩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LLM 자체 임베딩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등으로 벡터를 뽑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