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글이 20일 전인데 코테를 접은 건 아니고 프로그래머스에서 한 달간 노베이스로 2레벨 ~ 4레벨 문제에 머리 박다 보니까 클래스 3까지 문제까지는 와 문제 풀이 개 쩔었다 할만한 게 없었다. 사실 그런 것 보다는 처음 한 달 사이에 문제를 너무 많이 풀다 보니까 슬럼프 터져서 하루에 1~2문제씩 설렁설렁 풀었다.
솔브닷 클래스3++ 까지 풀어본 느낌은 프로그래머스 2단계 느낌 정도인 것 같다. 그니까 핵심 알고리즘을 손에 익히는 정도의 난이도. 간간히 응용이 들어가기는 하는데 크게 문제 될 정도는 아니었다. 4++은 해봐야 넥슨쪽 코테 느낌이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