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ct 2일차. 스토리북에 대해서 학습했다.
UI 컴포넌트 개발 도구이며 데모용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공통적으로 사용될 컴포넌트를 팀원들과 편리하게 공유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구성단위는 스토리고 하나의 UI 컴포넌트는 보통 하나 이상의 스토리를 가진다.
강의시간에는 거의 코드를 따라치고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알기 힘들다. 그래서 강의가 끝나고 구글링을 통해 하나하나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찾아본다. 뭔가를 설치하거나 소스코드를 실행했을때 발생하는 에러들을 몇몇 교육생들이 봐주지만 그럼에도 해결안되는 부분은 강사님이 봐주신다. 그러다보면 강의시간이 줄어들고 작성하는 코드들에 대한 설명을 할 시간도 부족해진다. 악순환이라 생각했지만 뒤처지는 교육생들을 버리고 갈 수 없는 강사님의 마음도 이해하고 강의 후에 스스로 구글링을 하면서 이해하고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React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는데 JavaScript 개념이 제대로 숙지돼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HTML, CSS, JavaScript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익혀볼 생각이다.